공지사항
문학관회보
포토게시판
영상갤러리
문학교실
한줄방명록
> 커뮤니티 >
한줄방명록
이 름 :
비 번 :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과연 평가가 공정한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너무 차이나게 느낍이 옵니다. 순수한 절차와 공정한, 누구나 신뢰 할 수 있는 평가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문제가 많다는 것을 해마다 느끼는데..과연 방법을 ---
박재은
2025-08-29
IP : 211.251.39.161
신석정 시인은 제가 강원도 영월 상동중학교 시절 영어를 가르치신 신소연 선생님의 부친이십니다. 몇년 전 간신히 연락이 되어 선생님을 뵈온 적 있는데 지금도 건강히 잘 지내시는 지 궁금합니다. 아름다운 서정시 깊고 푸른 바다와 같은 시인님의 정서를 사모합니다
박별
2025-03-29
IP : 116.45.150.42
몇 일전 '신석정의 작은 시집'을 받았습니다. 지난 가을 부안 석정문학관을 가족과 함께 다녀 온 인연으로 시집을 보낸 것 같습니다. 열심히 설명을 해주시던 선생님도 생각이 납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입니다.
한창규
2023-12-15
IP : 1.250.117.34
그렇습니다. 소년기의 추억이 소환됩니다. 순수한 문학청년이 되고 싶었던 원초적 정서를 재발견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철호
2021-08-04
IP : 14.39.111.194
시인의 시를 읽다보면 어느새 나자신도 시인이 된듯한 달콤한 착각(?)에 빠집니다 그만큼 시인의 아우라가 위대하십니다 정규교육을 받으신적도 없는데 당시에도 일가견 잇으시고 우리문학의 한줄기 빛을 내려주신것에 놀랍고 기쁩니다 이런 시인을 알아본 일본인들이 그들 중학교 교과서에 시인의 시가 실렸었다는 말 들었네요 그만큼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닌 위대한 우리나라 시인임이 더 자랑스럽습니다 시인의 용모도 너무 잘생긴 외국풍모라 더더욱 매력을 느낀답니다 영화배우라도 하셨다면 더 좋을 정도입니다 그런 시인이 자기가 살 집을 손수 지으셨다니 진짜 놀랍습니다 말그대로 思無邪 순수 예술의 천재시인이셨습니다
서범석
2021-04-06
IP : 112.222.64.19
석정 시인의 시를 읽으면 어머니의 품에 안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석정 선생의 수필을 읽으면 누나의 등에 엎힌 것 같은 포근함을 맛본다. 그러니 석정의 문학작품과 함께 어울려 놀면 내게서는 향기가 폴폴 난다. 석정 시인이 우리 고장에서 태어나신 걸 행복으로 여긴다.
김학
2020-07-15
IP : 122.35.7.198
친손자입니다. 오랜만에 부모님 모시고 할아버지 문학관을 방문 하였습니다. 어릴때 기억에 할아버지께서는 제가 할아버지 댁을 방문하면 항상 건포도를 주시곤 했습니다. 지금도 건포도를 먹을때는 항상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기억하곤 합니다. 관리하시느라 애쓰시는 여러선생님,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신상락
2018-12-31
IP : 175.125.65.171
감상평 중에서 흑엄롱이 라 되어있는 감상평 지워 주세요! 잘못 쓴것 입니다!
한도연
2018-10-27
IP : 223.39.151.201
어머니 당신은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이재호
2018-07-16
IP : 211.252.203.12
다시 오고 싶습니다.
유성현
2018-07-10
IP : 175.208.16.62
내 고향을 부안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자긍심을 불러주시는 석정님의 자취에서 무한 감사와 사랑을 담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안의 명소로 발전하시길 간절히 기원하며 기념관 운영에 애쓰시는 관계자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김교섭
2016-09-10
IP : 218.158.211.59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안의 자랑입니다.
김미정
2015-02-04
IP : 175.208.16.62
오랫만에 엽서를 받아보았습니다 손글씨로 써 주신 시집 출간 축하 말씀 잘 받았습니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소재호 관장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신경숙
2014-11-28
IP : 121.169.2.154
연보, 1958년. 1960년 사항에 탈락자가 있습니다.
정병현
2014-08-30
IP : 122.35.95.144
문학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데 정보가 없네요. 공지사항이나 게시판에 프로그램 정보 좀 올려주세요.
강균식
2014-06-09
IP : 183.90.129.163
1
2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글쓴이
and
or
남해출장안마
예산출장안마
광양출장안마
진천출장안마
옹진출장안마
대구출장안마
영월출장안마
송파출장안마
함안출장안마
목포출장안마
영도출장마사지
기장출장마사지
동래출장마사지
연제출장마사지
수영출장마사지
사상출장마사지
원주출장마사지
강릉출장마사지
하남출장마사지
포천출장마사지
문학관소개
문학관안내
관람안내
찾아오시는 길
전시관소개
전시관안내
소장자료
연구자료실
夕汀영상
기증안내
夕汀신석정
신석정은 누구인가
연보
문학세계
삶의 흔적
자료로본신석정
추모서경
작품
작품연보
시세계
번역
수필
비평
기타
자료실
시집
교과서속의석정
연구논문
영상자료
사진자료
신문자료
석정 시곡
커뮤니티
공지사항
문학관회보
포토게시판
영상갤러리
문학교실
한줄방명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