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방명록

출장안마,출장마사지,바나나출장안마이미지출장안마출장마사지
이 름 : 비 번 :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5월 2일 가족들과 함께 석정 문학관에 방문하였습니다. 신석정 선생님의 정신 세계와 문학 작품을 둘러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병호 2014-05-04 IP : 112.150.117.130
참 좋은 문학관입니다. 석정님의 높은 정신을 존경합니다.
한나라 2014-01-11 IP : 175.208.16.62
1월 11일 서울에서 김기선님이 다녀가시면서 " 선생님에 발자취를 느낄수 있어서 참으로 감격스러웠습니다. 참으로 멋지십니다."
관리자 2014-01-11 IP : 175.208.16.62
교과서로만 알고 있던 선생님에 자취를 뵐 수 있어서 영광스럽습니다. 참 멋집니다.
최승호 2014-01-11 IP : 175.208.16.62
내고향에 문학관이 있다니 감격스럽습니다.
김미진 2014-01-11 IP : 175.208.16.62
12.8일에 가족과 함께 문학관을 구경하였습니다. 토요일이었고 달랑 네명의 단촐한 관람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시간 친절하고 알기쉽게 신석정선생님을 소개해주신 해설가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변의 친지들에게도 부안에 가면 꼭 들러야할 명소로 추천하겠습니다. 문학관의 발전과 그 곳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선철 2012-12-12 IP : 211.112.16.126
한국문인산악회장 오만환입니다. 17일(토) 문학관 관람에 허소라 관장님을 비롯하여 친절하 안내해 주셔서 함동선(시인) 고문을 비롯한 우리일행 40여명은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 넉넉한 시간을 가지고 다시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만환 2012-11-19 IP : 175.211.106.131
얼마 전 문학관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의 한 시인을 이렇게 기리는 곳이 새로이 탄생했다는 생각에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찾아올 방문객들에게 시인을 잘 소개해주시길 바랍니다.
유세은 2011-12-07 IP : 175.208.89.20
출가한 딸과 외손녀를 데리고 어제 석정문학관을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선생의 문학세계에 푹 잠겼었는데, 딸이 너무 황홀했다는 고백에 더욱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더러 더러 들르겠습니다.
김종옥 2011-12-02 IP : 210.115.223.46
개관을 축하드리며 문학의 터전으로 늘 번창하길 바라겠습니다.
박광섭 2011-12-02 IP : 220.124.108.45
풍광 좋은 곳, 편한 곳에 위치해 잘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석정시인의 향기도 듬뿍 느끼면서...
이소정 2011-12-02 IP : 220.124.108.45
 1  2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