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 투고기 (1924. 11 -1929. 11)
- 「기우는 해」, 조선일보, 1924. 11. 24.(1924. 4. 19. 탈고), (필명 소적蘇笛)
- 「옛 성城터를 다시 밟고」, 조선일보, 1925. 5. 31.(필명 소적蘇笛)
- 「나의 손 임자」, 조선일보, 1925.11.8.(필명 소적蘇笛)
- 「이국자離國者의 노래」, 조선일보, 1925. 11. 13.(필명 석정夕汀)
- 「가을 밤」, 조선일보, 1925. 11. 14.
- 「어린 그 마음」, 조선일보, 1925. 12. 8.
- 「밤!」, 조선일보, 1925. 12. 9.
- 「기다림」, 조선일보, 1925. 12. 24.
- 「바다와 산山」, 조선일보, 1926. 2. 2.
- 「그것이나 아느냐」, 조선일보, 1926. 2. 7.
- 「마음의 나라」, 조선일보, 1926. 3. 1.
- 「날이 잇다」, 조선일보, 1926. 3. 1.(번역시)
- 「헐려지는 객사客舍」, 조선일보, 1926. 3. 7.(필명 석정汐汀)
- 「헤매이는 등燈ㅅ불」, 조선일보, 1926. 3. 11.
- 「실제失題」, 조선일보, 1926. 3. 15.
- 「조롱鳥籠에 가친 새」, 조선일보, 1926. 3. 17.
- 「낙시질」, 조선일보, 1926. 3. 18.
- 「나고 십다」, 조선일보, 1926. 4. 1.(필명 서촌曙村)
- 「사람이 되자」, 조선일보, 1926. 4. 26.
- 「흙에서 살자」, 조선일보, 1926. 5. 9.
- 「저므는 강江가에 서서」, 조선일보, 1926. 6. 14.
- 「종鍾소리」, 조선일보, 1926. 6. 19.
- 「옛 들」, 동아일보, 1926.6.19.(필명 신호성辛胡星)·조선일보, 1926.6.26
- 「작란감 배」(번역시), 조선일보, 1926. 6. 23.
- 「나의 영靈」, 조선일보, 1926. 6. 23.
- 「오늘을 내여바리자!」, 조선일보, 1926. 6. 25.
- 「삶의」, 조선일보, 1926. 6. 25.
- 「마음의 집」, 조선일보, 1926. 7. 2.
- 「열매업는」(번역시), 조선일보, 1926. 7. 2.
- 「손과 가슴」, 조선일보, 1926. 7. 11.
- 「새 길- 백주군白洲君의 <상아탑을 나면서> 를 읽고」, 조선일보, 1926. 8. 2.
- 「조선의 집」, 조선일보, 1926. 8. 5.
- 「바다로 가자!」, 조선일보, 1926. 10. 3.
- 「풀잎의 노래」, 조선일보, 1926. 10. 4.
- 「살고 싶다」, 조선일보, 1926. 10.
- 「노래하자」, 조선일보, 1926. 10.
- 「가을닙」, 조선일보, 1926. 11. 26.
- 「래일이 오면!」, 조선일보, 1926. 11. 26.
- 「힘의 창조創造」, 조선일보, 1926. 12. 14.
- 「나의 마음」, 조선일보, 1926. 12. 15.
- 「밤!」, 조선일보, 1926. 12. 29.
- 「염세자厭世者의 노래」, 조선일보, 1926.12.29.
- 「새벽」, 조선일보, 1926. 12. 30.
- 「창조創造의 비극悲劇」, 신조선 제2호, 1927. 3.
- 「바다의 노래」, 중외일보, 1927. 3. 6.(필명 호성胡星)
- 「황혼黃昏의 노래」, 중외일보, 1927. 3. 25.(필명 호성胡星)
- 「그 마음으로 살자」, 조선일보, 1927. 3. 28.
- 「비」, 조선일보, 1927. 3 30.
- 「꿈」, 조선일보, 1927. 3 30.
- 「출범出帆의 노래」, 중외일보, 1927. 4. 9.(필명 호성胡星)
- 「천애행天涯行-세기世紀의 노래 가운데서」, 조선일보, 1927. 6. 4.
- 「아츰의 무도곡舞蹈曲」, 조선일보, 1927. 7. 2.(필명 석정石汀)
- 「무제1」(「무제 이편無題二篇」), 조선일보, 1927. 8. 12.( ‘나의 KT에게’)
- 「무제2」(「무제 이편無題二篇」), 조선일보, 1927. 8. 12.(‘나의 KT에게’)
- 「가을 노래」, 조선일보, 1927. 9. 22.(필명 사라)
- 「해변海邊의 녯」, 조선일보, 1927. 9. 30.(필명 사라)
- 「새 세기世紀의 노래」, 조선일보, 1927. 10. 25.
- 「무제無題」, 조선일보, 1927. 11. 6.(필명 사라)
- 「무제無題」, 조선일보, 1928. 1. 30.
- 「종鍾」(「단시 삼장短詩三章」), 조선일보, 1928. 4. 8.
- 「싸움」(「단시 삼장短詩三章」), 조선일보, 1928. 4. 8.
- 「새싹」(「단시 삼장短詩三章」), 조선일보, 1928. 4. 8.
- 「해변海邊에서」, 동아일보, 1928. 6. 1.
- 「지구」(「지구地球· 기타其他」), 동아일보,1928. 6. 15.조선일보, 1928. 9. 22.
- 「지상地上의 천사」(「지구· 기타」), 동아일보, 1928.6.15.조선일보, 1928.9.22.
- 「이름업는」(「지구地球·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6. 15.
- 「비」(「지구地球·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6. 15.
- 「별」(「지구地球·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6. 15.
- 「독어」(「독어獨語·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7. 15.
- 「순례巡禮」(「독어獨語·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7. 15.
- 「백로白鷺」(「독어獨語·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7. 15.
- 「해양시인海洋詩人」(「독어獨語·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7. 15.
- 「유성流星」(「독어獨語·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7. 15.
- 「새세기世紀)」(「단시 음영短詩吟詠」), 조선일보, 1928. 9. 22.
- 「래일」(「단시 음영短詩吟詠」), 조선일보, 1928. 9. 22.
- 「가지 마서요」(「단시 음영短詩吟詠」), 조선일보, 1928. 9. 22.
- 「길 잃은 배」(「단시 음영短詩吟詠」), 조선일보, 1928. 9. 22.
- 「하賀 조선일보 속간」(「단시 음영短詩吟詠」), 조선일보, 1928. 9. 22.
- 「무제 오편無題五篇」), 동아일보, 1928. 11. 18.
- 「물결의 이야기」, 동아일보, 1928. 12. 23.
- 「할머니의 얼굴」, 동아일보, 1928. 12. 23.
- 「향수鄕愁」, 동아일보, 1929. 1. 25.
- 「선물」, 동아일보, 1929. 1. 30.(시문학의 「선물」과 다름)
- 「제題없이」, 동아일보, 1929, 2. 4.
- 「어머니! 그 염소가 웨…?(산문시)」, 동아일보, 1929. 11. 3.(『미수록 시집』)
『촛불』 시대 (1931. 8-1937. 12)
- 「임께서 부르시면」, 동광 총24호(제3권8호), 1931. 8.(『촛불』)
- 「무제록無題錄」(「시든 한묵금一」)매일신보, 1931. 9. 22.(필명 석정釋靜)
- 「선물」(「시든 한묵금一」), 매일신보, 1931. 9. 22.(필명 석정釋靜)
- 「새 곡조曲調」(「시든 한묵금一」), 매일신보, 1931. 9. 22.(필명 석정釋靜)
- 「신추 풍경新秋風景」(「시든 한묵금二」), 매일신보,1931.9.23.(필명 석정釋靜)
- 「울미테 안저서」(「시든 한묵금二」), 매일신보, 1931. 9. 23.(필명 석정釋靜)
- 「젓멕이의 자는 얼골」(「시든 한묵금二」),매일신보,1931.9.23.(필명 석정釋靜)
- 「무제 삼편無題三篇」(「시든 한묵금二」),매일신보,1931.9.23.(필명 석정釋靜)
- 「선물」, 시문학 제3호(제2권1호), 1931. 10.(1927. 9. 탈고, )(『미수록 시집』)
- 「그 꿈을 깨우면 어떠케 할가요?」, 동광26호(제3권10호), 1931.10.(『촛불』)
- 「나의 꿈을 엿보시겟슴니가?」, 문예월간 제3호(제2권1호), 1932. 1.(『촛불』)
- 「푸른 한울 바래보는 행복이 잇다」, 동아일보,1932.3.6(『촛불』)
- 「산새는 어대서 노래하나?」, 동아일보,1932.3.6.(『미수록 시집』)
- 「바다는 우리에게 풀피리를 권하나니」, 동아일보, 1932. 3. 6.(『미수록 시집』)
- 「녹향원綠鄕園의 노래」, 1932. 4. 10. 탈고 (『미수록 시집』)
- 「어머니여」, 삼천리, 제4권7호, 1932. 5. (『촛불』, 「날개가 돋혔다면」)
- 「호반湖畔으로 갑시다」, 삼천리 4-6(하절호), 1932. 5.(『미수록 시집』)
-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삼천리 4-6, 1932. 5(『촛불』)
- 「무제無題」, 1932. 6. 18. 탈고 (『미수록 시집』)
- 「어느날-나와함께 집을 보는 고양이에게 읽히기 위한」,1932.10.14.탈고((『미수록 시집』)
- 「봄의 유혹誘惑」, 동방평론 1-3(7· 8합병호), 1932. 7(『촛불』)
- 「촐촐한 밤」, 동방평론 7· 8 합병호, 1932. 7.(『촛불』)
- 「작은 상실喪失」, 시신詩神, 1932. 9. 17.탈고 (『미수록 시집』)
- 「정적靜寂의 미美」, 1932.10. 14. 탈고 (『미수록 시집』)
- 「어느 적은 풍경風景」, 신생 총48호(제5권12호), 1932. 12.(미수록 시집』)
- 「아 그에 살고 싶어라」, 신생 1933. 2.(『촛불』,「아 그 꿈에서 살고 싶어라」)
- 「봄이여 당신은 나의 침대寢臺를 지킬 수가 있습니까?」, 삼천리 1933. 3. (『촛불』)
- 「봄이여 너는 비오는 틈을 타서」, 1933. 3. 23. 탈고 (『미수록 시집』)
- 「일광욕日光浴」, 카톨릭청년 제2호(제1권2호), 1933. 7.(『미수록 시집』)
- 「시인詩人」(산문시), 신생 통권56호(제6권9호), 1933. 9.(『미수록 시집』)
- 「별들이 하는 이야기는」, 신생, 1933. 9.(『미수록 시집』)
- 「훌륭한 새벽이여 오늘은 그 푸른 한울을 찾으러 갑시다」, 신동아,1933.10.(『촛불』)
- 「추과 삼제秋果三題 (1)밤(栗)」, 조선일보, 1933. 10. 5.(『촛불』)
- 「추과 삼제秋果三題 (2)감(枾)」, 조선일보, 1933. 10. 6. (『촛불』)
- 「추과 삼제秋果三題 (3)석류石榴」, 조선일보, 1933. 10. 7.(『촛불』)
- 「아직 촉燭불을 켤 가 안입니다」, 조선일보, 1933. 11. 30.(『촛불』)
- 「가을이 먼 길을 떠나랴 하나니」, 삼천리, 45호(5-12), 1933. 12.(『촛불』)
- 「너는 비들기를 부러워하드구나」, 문학 제1호, 1934. 1.(『촛불』)
- 「고요한 골에는 물도 흘러가겠지」, 문학 제2호, 1934. 2.(『미수록 시집』)
- 「새벽을 기다리는 마음」, 중앙일보, 1934. 3. 20.(『촛불』)
- 「나의 침실寢室의 문을 흔드는 자者는 누구냐」, 중앙일보,1934.3.20. (『미수록 시집』)
- 「오후午後의 명상冥想」, 중앙일보, 1934. 3. 27.(『촛불』)
- 「산山으로 가는 마음」,문학 제3집, 1934. 4.(『촛불』)
- 「바람」, 문학 제3집, 1934. 4.(『미수록 시집』)
- 「은행銀杏잎을 바라보는 마음」, 중앙일보, 1934. 10. 15.(『촛불』)
- 「병상病狀에서 띄우는 편지 (1)배천白川으로」, 중앙일보, 1934. 5. 5.(『미수록 시집』)
- 「병상病狀에서 띄우는 편지 (2)남촌南村으로」, 중앙일보, 1934. 5. 6.(『미수록 시집』)
- 「화려한 풍선을 타고」, 중앙 제2권6호, 1934. 6.(『촛불』)
- 「오월五月아츰」, 신인문학 (1-1), 1934. 8.삼천리, 1934. 9.(『미수록 시집』)
- 「머언 항해航海」, 중앙 2-8, 1934. 8. (『촛불』)
- 「명상」(「사행시 이편四行詩二篇」), 삼천리1934.9, 조광 53호,1940. 3.(『미수록 시집』)
- 「밤」, 삼천리 제6권9호, 1934. 9.(『미수록 시집』)
- 「대화對話(1)」, 중앙, 1934. 9.(『촛불』)
- 「머언 날이 지내면」, 중앙일보, 1934. 9. 23.(『촛불』)
- 「화석化石이 되고 싶어」, 신인문학 제2권, 1934. 10.(『촛불』)
- 「나는 어둠을 껴안는다」, 시원詩苑 제1호(제1권제1호), 1935. 2.(『촛불』)
- 「난초蘭草의 향수鄕愁」, 1935. 2. 21. 탈고(『미수록 시집』)
- 「초춘음初春吟」, 조선일보, 1935. 3. 4.(『촛불』,「속병상음續病狀吟」)
- 「병상야음病床夜吟-편지를 대신하여 초애草涯에게」, 조선중앙일보, 1935.3.7, (『촛불』)
- 「밤이여-그것은 단조單調한 비극悲劇이 아니다」, 시원詩苑 3(1-3), 1935. 5.(『촛불』)
- 「푸른 커어틘」, 시원詩苑 3(1-3), 1935. 5(『미수록 시집』)
- 「휘파람」, 시원詩苑 3(1-3), 1935. 5.(『미수록 시집』)
- 「밤을 맞이하는 노래」, 개벽 4(2-2), 1935. 3.(『촛불』)
- 「석양夕陽」, 조선중앙일보, 1935. 4. 3.
- 「산에서 온 사나히-김아에게」,(1935 탈고),(『슬픈목가』재판본,「작은 짐승이 되어-K에게」)
- 「한산도閑山島 찾아서」, 문학, 1935. 6. 2 탈고(『미수록 시집』)
- 「푸른 침실寢室」, 시원詩苑 제4호(제1권4호), 1935. 8.(『촛불』)
- 「채석강彩石江가는길」, 조선일보,1935.8.3.(가람, 조운과 다녀와서)(『미수록 시집』)
- 「파초芭蕉」, 1935. 9. 12. 탈고(『미수록 시집』)
- 「토끼의 향수鄕愁」, 신인문학 제2권8호, 1935. 12.(송년12월호)(『미수록 시집』)
- 「시론詩論」, 중앙, 1935. 8. (『미수록 시집』)
- 「정원庭園」, 중앙, 1935. 8. (『미수록 시집』)
- 「서가書架」, 중앙, 1935. 8. (『촛불』)
- 「푸른 하눌, 물새, 조개껍질」, 조광 창간호, 1935. 11.(『미수록 시집』)
- 「해변즉흥소시海邊卽興小詩」, 시원 제5호(제1권5호), 1935. 12. (『미수록시집』)
- 「수선화水仙花(1) -백석 선생白石先生께 드리는」, 조선일보, 1936.1.31.(『슬픈 목가』)
- 「변산 습득邊山拾得」, 1936. 4. 2-3 탈고(『미수록 시집』)
- 「송하논고松下論古-어느 화제畵題」, 중앙 제32호(제4권6호), 1936. 6.(『촛불』)
- 「돌」, 신동아 제56호(제6권6호), 1936. 6. 중학국어3, 1948.(『촛불』)
- 「눈 오는 밤」, 조선문학 7·8 합병호, 1936. 7. (『미수록 시집』)
- 「조부祖父님 영전靈前에」, 1936. 9. 25. 탈고(『미수록 시집』)
- 「은행銀杏나무 선 정원도庭園圖」, 시건설 제1집(창간호), 1936. 11.(『촛불』)
- 「이 밤이 넘어나 길지 않습니까?」, 여성, 1936. 12.(‘구고에서’)(『촛불』)
- 「고화병지도古花甁之圖」, 두만강 1937. 1. 28.탈고(『미수록 시집』)
- 「황혼이 떠날 임시臨時-바다가 되는 내 방房의 풍경風景」, 풍림 1937.2(『미수록 시집』)
- 「난초蘭草」, 조선문학 제3권2호, 1937. 2.(『촛불』)
- 「슬픈 이야기」, 백광, 1937. 6.(『미수록 시집』)
- 「수선화水仙花(2)」, 시건설, 1937. 8.( 조선일보(1936.1)와 다름)(『미수록 시집』)
- 「참회懺悔」, 시건설 제3집, 1937. 12.(『미수록 시집』)
『슬픈 목가』 시대 (1938. 1-1943. 10)
- 「산수도山水圖」, 조광타임스, 1938. 1.(『슬픈 목가』)
- 「옛이야기」, 시인춘추 제2집, 1938. 1.(‘구고에서’)(『미수록 시집』)
- 「언제나 평온平穩한 얼굴을 볼 수 있답니까?」, 여성 1938. 2.(『미수록 시집』)
- 「청산백운도靑山白雲圖」, 시건설 제5집, 1938. 8.(『슬픈 목가』)
- 「새해노래」, 동아일보, 1939. 1. 3.((『슬픈 목가』, 「밤을 지니고」)
- 「월견초月見草 필 무렵」, 조선문학 제15호(제4권1호), 1939. 1.(『슬픈 목가』)
- 「고흔 심장心臟」, 조선일보, 1939. 3. 5.(『슬픈 목가』, 「고운 심장心臟」)
- 「등고登高(1)」, 시학 제1집, 1939. 3.(4월호), (『슬픈 목가』)
- 「들길에 서서」, 문장 총5호(제1권제5집), 1939. 6.(‘무인戊寅 11월’)(『슬픈 목가』)
- 「첫사랑」, 조선문학 제20집, 1939. 7.(『슬픈 목가』)
- 「작은 짐승」, 문장 8(1-7), 1939. 8.( ‘무인戊寅 11월’)(『슬픈 목가』)
- 「서정가抒情歌(1)」, 시학 3호, 1939. 8.(‘5.15 성황산城隍山에서’)(『슬픈 목가』)
- 「방房」, 학우구락부 제1권3호, 1939. 9.(슬픈 목가 재판본(1952)에서 삭제)
- 「지도地圖」, 시건설 제7집, 1939. 10.(『슬픈 목가』)
- 「슬픈 구도構圖」, 조광 5-10, 1939. 10.( ‘무인戊寅 12월’)(『슬픈 목가』)
- 「삼행시三行詩」, 시학 제4집, 1939. 10.(『미수록 시집』)
- 「슬픈 전설傳說을 지니고」, 문장 총12호(1-11), 1939. 12.(『슬픈 목가』)
- 「가을을 보는 마음」, 청색지 총7호(제2권3호), 1939. 12.(『미수록 시집』)
- 「우리도 가을이 오면-金鴉에게 드리는」, 1940. 1. 15. 탈고.(『미수록 시집』)
- 「애가哀歌(1)-운명殞命하는 모든 것들에게 최후로 보내는」, 1940.8.4.탈고(『슬픈 목가』)
- 「한대식물寒帶植物」, 1939 탈고 (『슬픈 목가』)
- 「봄을 부르는 자者는 누구냐」, 1939. 12.(『슬픈 목가』)
- 「꽃길을 찾어」, 1940 탈고, (『슬픈 목가』). 전라민보 1947.3.
- 「꿈」, 시학 제5집, 1940. 1.(『미수록 시집』)
- 「산협인상山峽印象」, 인문평론 총5호(2권2호), 1940. 2.(『슬픈 목가』)
- 「꽃상여 가는 길」, 태양2호(1-2)2· 3월, 1940. 2(『슬픈 목가』)
- 「황혼黃昏」(「사행시 이편四行詩二篇」), 조광 53호(제6권3호), 1940. 3.(『미수록 시집』)
- 「들의 유혹誘惑」, 조선일보, 1940. 3. 21. (‘현대조선문학 전편全篇에서’)
- 「슬픈 서백리아西伯利亞」,여성1940.4.(『슬픈 목가』재판본 「떠나는 길에 눈이 나려」)
- 「차라리 한그루 푸른 대로」 (문장 1940.7. 검열삭제 통보(1940.7.16).(『슬픈 목가』)
- 「애가哀歌(2)-김목랑金木浪에게 주는」,조광,1940.9.(『슬픈 목가』재판본-R에게 주는)
- 「애가哀歌(3)-가치 슬퍼할수 있는 김아金鴉에게」1940.8.5 탈고(『슬픈 목가』재판본-K에게)
- 「대숲에 서서」, 인문평론 총14호(3권1호), 1941. 1.(『슬픈 목가』)
- 「어느 지류支流에 서서」, 문장 총25호(제3권제3호), 1941. 3.(『슬픈 목가』)
- 「변산일기邊山日記」, 삼천리 총143호(제13권4호), 1941. 4. (『미수록 시집』)
- 「바다」 1941. 5. 26. 탈고. (『미수록 시집』)
- 「소년少年을 위爲한 목가牧歌」, 신세기 총27호(제3권3호), 1941. 6. (『슬픈 목가』)
- 「오월(五月)이 돌아오면」, 춘추 통권7호(제2권7호), 1941. 8월호. (『슬픈 목가』)
- 「별리부別離賦-추수秋水님 가는 길에」, 매일신보, 1941.8.23. (『슬픈 목가』)
- 「고도시초古都詩抄」, 1941. 11. 3 탈고 (『미수록 시집』)
- 「인도印度의 노래」, 1942. 3. 6. 탈고 (『미수록 시집』)
- 「다시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가는 날」, 1942. 6. 8. 탈고 (『미수록 시집』)
- 「산보로散步路-지난해 같이 거닐던 목랑木浪에게」,조광 8-2, 1942. 7.(『슬픈 목가』)
- 「슬픈 위치位置」, 1943. 4. 2. 탈고 (『미수록 시집』)
- 「나는 너를 이끌고」, 1943. 10. 10. 탈고 (『미수록 시집』)
『빙하』 시대 (1946. 3-1957. 3)
- 「삼대三代」,삼일기념시집三一紀念詩集)(조선문학가동맹),1946.3.1 (『빙하』)
- 「흰 석고상-젊은 니힐리스트 홍洪에게서 들은 꿈 이야기」 민성民聲, 1946. 5, (『빙하』)
- 「꽃덤풀」, 신문학 통권2호(제1권2호), 1946. 6.(『빙하』)
- 「흑석黑石고개로 보내는 시詩」, 『중성衆聲』 1946.7 (『슬픈 목가』)
- 「비의 서정시抒情詩」, 신문예 제2권2호, 1946. 7.(『빙하』)
- 「팔월 십오일을」, 전북공론, 1946. 8.
- 「너를 두고-어린 딸<에레나>에게 보내는 시詩」, 민성民聲, 1946. 12.(『빙하』)
- 「함박눈」, 전북공론, 1947. 1.
- 「움지기는 네 초상화肖像畵」, 신천지 통권13호(제2권2호), 1947. 2.(『미수록 시집』)
- 「네 고향 하늘은 남南녘 하늘은」,백제 통권2호(제2권1호),1947.2.(『미수록 시집』)
- 「방화범放火犯」, 문화창조 2호, 1947. 3.
- 「심판審判」, 문학 통권3호(제4권3호), 1947. 4.(『미수록 시집』)
- 「님이여! 당신은 땅속에서 솟아오른 태양의 화신이옵니다」,문화일보1947.7.5.
- 「옛 성城터에서」, 학생월보 제1권3호, 1947. 8.(『미수록 시집』)
- 「다시 원수를」,녹원鹿苑(1)(조선불교학생동맹), 1947. 9. 예술평론(2) 1948.3·4
- 「봉화烽火」, 문장(속간호)3권제5호,1948. 10.(목차 시제 「야화夜火」)(『미수록 시집』)
- 「조국祖國에 바치는 노래」, 전북일보, 1951. 11. 21.
- 「제주도濟州島-지금은 제주도에 있는 H에게」, 태백신문, 1952. 3 탈고(『빙하』)
- 「슬픈 평행선平行線」, 태백신문, 1952. 4.탈고(『빙하』)
- 「귀향시초歸鄕詩抄」, 태백신문, 1952. 4. 20.(필명 석지영石志永)(『빙하』)
- 「망향望鄕의 노래」, 전북일보, 1952. 5. 7.현대문학, 1955. 3(『빙하』)
- 「항구에서(1)-제주도에 있는 H에게」,군산신문, 1952.5.탈고,(『빙하』)
- 「서정가抒情歌(2)」, 1952. 5.탈고 (『빙하』)
- 「다시 제주도濟州島-H에게 주는 시」, 태백신문, 1952. 5. 20.(『빙하』)
- 「생존生存」, 1952. 6.탈고(『빙하』)
- 「소곡小曲(1)」, 태백신문, 1952. 6. 18. (『빙하』)
- 「늙은 비둘기-청람靑嵐에게 드리는」, 태백신문, 1952. 6. 21.(『빙하』)
- 「춘수春愁(1)」, 신문학 (제3호), 1952. 7.(『빙하』)
- 「소양강 삼장昭陽江三章-군번 8801363의 H에게」,전북일보1952.8.21-8.24.(『빙하』)
- 「서정 소곡抒情小曲(1)」, 국어문학國語文學 통권1호(제1권1호), 1952. 8.(빙하)
- 「근영 수장近詠數章」,태백신문,1952.8,(『빙하』‘일림이와···’첨가 ‘농암님께’삭제)
- 근영 수장近詠數章-농암님께」,태백신문,1952.8,
- 「금산사金山寺」, 태백신문, 1952. 10. 20. (필명 석정산인釋靜散人) (『빙하』)
- 「이야기」, 태백신문, 1952. 10. 25.(『빙하』)
- 「속 소양강 삼장續昭陽江三章」, 전북일보, 1952. 10. 19-10. 22.
- 1장「전선戰線의 가을에 부쳐-인젠 싸우는 병정 H에게」, 10.19(『빙하』「(속소양강단장)」)
- 2장「추석秋夕-인젠 싸우는 兵丁 H에게」, 10. 21. (『빙하』「(속소양강단장)」)
- 3장「목자송牧者頌-H를 이끄는 안병학安秉鶴님에게」 10. 22
- 「빛나는 길-의사김영묵씨의 장도壯途에」,전북일보,1952.12.13.(『미수록 시집』)
- 「발음發音」, 전북일보, 1953. 1. 1.(『빙하』)
- 「산 산 산山山山」, 학원, 1953. 1.(『빙하』)
- 「바다에게 주는 시詩」, 태백신문, 1953. 1.탈고 · 현대인』 창간호 1954. 1(『빙하』)
- 「애사 삼장哀詞三章(1)-M의 집을 다녀오면서」, 전북일보, 1953. 2. 2. (『빙하』)
- 「병상음病狀吟(1)」, 1953. 4.
- 「축시祝詩-고연기신석남辛錫南 두 님에게」.전북문학 제69집, 1980. 12.
- 「유년시대幼年時代-나의 기린麒麟에게 주는」, 전북일보, 1953. 6. 23.(『빙하』)
- 「산山같이」, 태백신문, 1953. 7(『미수록 시집』)
- 「소곡 육장小曲六章」, 1953. 7.탈고(『빙하』)
- 「코스모스-H의 무덤에서」,태백신문, 1953. 9. 25(필명 왕백석王白石)(『빙하』)
- 「항구港口에서(2)」,군산신문 1953.10.6.(『빙하』「여정旅程-k항구港口에서」,1952.9.탈고)
- 「짐승」, 국어문학 통권5호(2-3), 1953. 12. 문예 통권21호(5-2), 1954. 3.(『빙하』)
- 「소곡小曲(2)」, 삼남일보, 1954. 1. 1. (『빙하』)
- 「입춘立春(1)」, 1954. 2.탈고(『빙하』)
- 「빙하氷河」, 새벽(사화집), 1954. 2. (『빙하』)
- 「항성恒星을 바라볼 수 있기에」, 태백신문, 1954. 3.(『미수록 시집』)
- 「황篁」, 시작詩作 통권1호(제1권1호), 1954. 4.(『빙하』)
- 「대화對話(2)」, 태백신문, 1954. 4. 28.·동국시집 1954. 10 (『빙하』)
- 「운석隕石」처럼」, 삼남일보, 1954. 4. 28.·현대문학, 1956. 6.(『빙하』)
- 「백목련白木蓮을 꺾던 밤」, 태백신문, 1954. 4. 15 .· 여원, 1956. 6. (『빙하』)
- 「나무들도」, 1954. 6 탈고 (『빙하』)
- 「노스탈지아」, 전북대학교보 제3호, 1954. 6. 22. (『빙하』, 「NOSTALGIA」)
- 「호접부蝴蝶賦」, 태백신문, 1954. 7.(군산 ‘토요 동인회’시화전 초대작품)(『빙하』)
- 「스켓취」, 삼남일보, 1954. 7. 6.~7. 7.(『빙하』)
- 「어린 양羊을 데리고」, 전북일보, 1955. 1. 1.(빙하, 「어린 양羊을 데불고」)
- 「서정 소곡抒情小曲(2)-나의 어린 R에게」, 삼남일보, 1955. 3. 10.(『미수록 시집』)
- 「여백餘白」, 전북대학교보 제14호, 1955. 7. 10.(『빙하』)
- 「심장心臟이 없는 세계」,토요동인회 앤솔로지,1955.7.26.· 한국일보1955.9.16 (『빙하』)
- 「서정소곡抒情小曲(3)-나의 어린벗 R에게」,국어문학,1955.7.현대문학, 56.1.(『빙하』)
- 「바다 삼장三章」, 삼남일보, 1955. 7. 31.향학向學, 1955. 8.(『미수록 시집』)
- 「노을 속에 서서-나의 소년 R에게」, 현대문학 통권11호(제1권11호), 1955. 11.(『빙하』)
- 「오는 토요일土曜日-나의 소년 R에게」, 동국문학1, 1955.11, (『빙하』)(R-제자이용재군)
- 「대춘부待春賦」, 삼남일보, 1956. 1. 1. (『빙하』)
- 「격랑激浪 헤치며」, 전북신문 창간호, 1956. 1. 1.
- 「동녘굴의 시詩 오장五章」, 1956. 1. 24.탈고 (『빙하』)
- 「피가 도는 돌이 되어-나의 소년 R에게」, 문학예술 통권13호(3-4) 1956. 4,(『빙하』)
- 「착각錯覺」, 전북대학교보 제23호, 1956. 4. 30.(『미수록 시집』)
- 「청산별곡靑山別曲」, 자유문학 통권1호(제1권1호) · 1956. 7.(『빙하』)
- 「나무 등걸에 앉아서」, 시정신詩精神 제4호, 1956. 9.(『빙하』)
- 「너를 보내고-오목대에 답하여」, 전남일보, 1956. 9. 9. (『미수록 시집』)
- 「역사歷史-나의 소년 R에게 주는 시」, 전북대학교보 제31호, 1956. 10. 30 (『빙하』)
- 「소년少年과 나의 이야기-나의 소년 R에게」, 문학예술, 1956. 11(『미수록 시집』)
- 「네 노랫소리를 들으며」, 전북대학교보, 제36호, 1957. 3. 3.(『미수록 시집』)
『산의 서곡』 시대 (1957. 3-1967. 11)
- 「석굴암 대불송石窟庵大佛頌」,창작문학』(1)1957.3·제지계,1958.5.6(산의 서곡)
- 「밀림지대密林地帶」, 전북대학교보 제40호, 1957. 5. 14.(『미수록 시집』)
- 「서정 소곡抒情小曲4」, 여원, 1957. 6. (산의 서곡)
- 「산나비랑 앉아서-노고단老姑壇 가는 길에」, 전북대학교보1957. 12. 10(산의 서곡)
- 「산山(1)」, 자유문학 통권11호(제3권2호), 1958. 2.(산의 서곡)
- 「춘일 장음春日長吟」, 명시조감상, 1958. 4.(『미수록 시집』)
- 「약속」, 자유문학 통권15호(제3권6호), 1958. 6.(『미수록 시집』)
- 「축제祝祭-산이여 통곡痛哭하라」, 사상계1958. 7· 시와시론 1959 5(산의 서곡)
- 「산山은」, 현대시 통권2호(제1권2호), 1958. 9 (산의 서곡)
- 「작은 풍경」, 학생시대 1958. 9(산의 서곡)
- 「나선상螺旋狀의 역사-등반」,시와시론 통권2호, 1958. 9. (산의 서곡, 「등반」)
- 「애사삼장哀詞三章-중영仲永의 영靈 앞에」, 전북일보, 1958. 10. 15.(『미수록 시집』)
- 「종鍾소리 같은 별빛 속에」, 자유문학통권21호(제3권12호), 1958. 12.(『미수록 시집』)
- 「신춘서정新春抒情-새해에 부치는 노래」, 전북일보, 1959. 1. 1. (『미수록 시집』)
- 「푸른 Symphony 속에서-나의 소년少年 R에게」, 사상계 1959. 1.(산의 서곡)
- 「삼월三月(1)-졸업생을 보내며」, 교지 전고, 1959. 3.(『미수록 시집』)
- 「훈장勳章」, 전북대학교보 제64호, 1959. 3. 30.(『미수록 시집』)
- 「나에게 어둠을 달라」, 자유문학 통권25호(제4권4호), 1959. 4.(산의 서곡)
- 「산중문답山中問答」, 신문예 통권12호(제2권6호), 1959. 6.(산의 서곡)
- 「8. 15의 넋으로」, 전북일보, 1959. 8. 15.(『미수록 시집』)
- 「산중문답山中問答-춘궁여담春窮餘談」, 자유문학 통권30호(4-9), 1959. 9.(산의 서곡)
- 「내 가슴 속에는」, 학원, 1959. 11.(산의 서곡)
- 「산山은 알고 있다」, 문예 통권2호(제1권2호), 1959. 12.(산의 서곡)
- 「무극찬가無極讚歌」, 전북일보, 1960. 1. 1.(『미수록 시집』)
- 「서곡序曲 - 1960년에 부치는 노래」, 1960. 1.
- 「봄이 올 때까지」, 자유문학 제5호, 1960. 1.(산의 서곡)
- 「동방반명東方半明」, 전북대학교보 제73호, 1960. 1. 1.(산의 서곡)
- 「탐라 식물지耽羅植物誌」, 전북일보, 1960. 2. 1.-8.(『미수록 시집』)
- 「비사벌 송가比斯伐頌歌」, 연합신문, 1960. 2. 2. (『미수록 시집』)
- 「단장 서곡斷腸序曲」, 동아일보, 1960. 3. 30.(산의 서곡, 「단장소곡斷腸小曲」)
- 「사월혁명四月革命에 부치는 노래」, 전북대학교보 제77호,1960. 5. 9.(『미수록 시집』)
- 「우리들의 형제를 잊지말아라」,전북대학교보1960.6.15 눈엽嫩葉1960.8(『미수록시집』)
- 「단식斷食의노래」,서울일일신문,1960.10(5.16직후구금)(『미수록 시집』)
- 「창」, 자유문학, 통권44호 1960. 11.(산의 서곡)
- 「영구차靈柩車의 역사歷史」,국어문학,1960.11·자유문학 1962.12.(산의 서곡)
- 「산방일기山房日記」, 한국일보, 1960. 11. 30.(산의 서곡)
- 「노인과 꽃과 씨앗」,진경자시화전1960.12현대문학1961.4(산의서곡,「이속離俗의 장章」)
- 「전송사餞送詞」, 삼남일보, 1961.1.1·사상계, 1961.5(「전아사」)(산의 서곡)
- 「쥐구멍에 햇볕을 보내는 민주주의民主主義의 노래」,전북일보, 1961. 1. 1.(산의 서곡)
- 「봄을 잊을 수는 없다」, 전북대학교보 제84호, 1961. 1. 16.(『미수록 시집』)
- 「자작나무 숲을 가던 소년少年을 위한 시詩」, 현대문학 7권4호, 1961. 4. (산의 서곡)
- 「다가온 춘궁春窮」, 민족일보, 1961. 4. 4.(『미수록 시집』)
- 「내 노래는」, 학원, 1961. 7.(산의 서곡)
- 「가로수街路樹」, 교육주보, 1961. 11.사상계, 1963. 12. (산의 서곡)
- 「무명無明에의 항변抗辯(1)-100호기념을위하여」,전북대학교학보1962.1.1(『미수록시집』)
- 「무명無明에의 항변抗辯(2)- 벽壁을 넘어서」,자유문학59호,1962. 5.(『미수록 시집』)
- 「송수사頌壽詞1」, 가람 송수논문집 1961 · 시조문학18집, 1968. 4. (『미수록 시집』)
- 「남해서정시초南海抒情詩抄」, 전북일보, 1963. 1. 19-1. 25(산의 서곡)
- 「온실」, 학원, 1963. 2.(산의 서곡)
- 「사월四月은 강물처럼」, 서울신문, 1963. 4. 6.(『미수록 시집』)
- 「다시 들길에 서서」, 1963. 4. (『미수록 시집』)
- 「장미꽃 입술로」, 자유문학 통권69호(제8권5호), 1963. 5.(산의 서곡)
- 「애가哀歌(4)」, 전북일보, 1963. 6. 22. 현대시학 1966. 4.(산의 서곡)
- 「반신返信-엽葉에게」, 한국일보, 1963. 7. 3.(『미수록 시집』)
- 「그렇다면 몰라도」, 전북일보, 1963. 8. 8.(『미수록 시집』)
- 「조가 삼장弔歌三章」, 현대문학(제9권8호), 1963. 8.(산의 서곡)
- 「송 다가산방頌多佳山房」, 1963, 9. (‘다가산방’에 기증한 자필 시)(『미수록 시집』)
- 「갑오동학혁명甲午東學革命의 노래」,전북일보,1963.9.29.(김성태작곡)(『미수록 시집』)
- 「꽃보라 속에 서서」, 전북일보, 1964. 1. 1.(산의 서곡)
- 「봄은 있다」, 삼남일보, 1964. 1. 1.(『미수록 시집』)
- 「한줄기 햇살로」, 동아일보, 1964. 1. 10.(산의 서곡)
- 「이국異國 같은 거리에서」,전북일보, 1964.1.19.(이춘자 화가의 그림에 )(산의 서곡)
- 「오랜 시간이 우리들의 뒤로 물러간 뒤」,전북일보,1964.1.29시문학,1966.7(『미수록』)
- 「올 봄에는」, 전북일보, 1964. 3. 8(『미수록 시집』)
- 「선운사禪雲寺」, 전북일보, 1964. 4. 3.(『미수록 시집』)
- 「광한루廣寒樓」, 전북일보, 1964. 5. 10·중앙일보1966. 5. 4. (『미수록 시집』)
- 「숙제宿題」, 한양,28호(제3권6호),1964. 6.일본 간행, 국내배포 규제)(『미수록 시집』)
- 「슬픈 서정-소라素羅의 「목종木鍾」에 괘념掛念하여」,한양 1964. 6.(산의 서곡)
- 「지옥地獄」, 한양 통권31호(제3권9호), 1964. 9.(산의 서곡)
- 「애사삼장哀詞三章(2)」, 시조문학, 1964. 11.
- 「지리산智異山」, 사상계, 제12권12호. 1964. 12.(산의 서곡)
- 「곡창穀倉의 새해」, 경향신문, 1965. 1. 1.(산의 서곡, 「곡창穀倉의 신화神話」)
- 「하도 햇볕이 다냥해서」, 전북일보, 1965. 1. 15.(산의 서곡)
- 「사월四月의 노래」, 문학춘추 제2권4호, 1965. 4.(『미수록 시집』)
- 「장미 옆에서」, 한양 통권38호(4권4호), 1965. 4.(『미수록 시집』)
- 「송시頌詩-「삼남일보」 20년을 기념하여」, 삼남일보, 1965. 5. 1.(『미수록 시집』)
- 「홍매紅梅 지는 속에」, 신동아 제10호, 1965. 6. (산의 서곡)
- 「한줄기 불빛을」, 전기기술, 1965. 7. 「삼남일보」 1965. 7. 18 (산의 서곡)
- 「오순도순 살아 보자요-김만경 들에 붙여」,중앙일보,1965.10.8.(『미수록 시집』)
- 「한그루 정정亭亭한 고목이 될진저」, 전북일보, 1965. 10. 10.(『미수록 시집』)
- 「그런 날은 언제나 올까」, 한양, 1965. 12.
- 「여명즉전黎明卽前」, 전북일보, 1966. 1. 1.(『미수록 시집』)
- 「이耳· 목目· 구口· 비鼻」, 문학춘추, 1966. 1.(산의 서곡)
- 「어머니 기억」, 여원, 1966. 3 (산의 서곡)
- 「춘향전 서시春香傳序詩」, 한양, 1966. 4.(『대바람소리』)
- 「애가哀歌(5)」, 현대시학 제1권3호, 1966. 4.(『미수록 시집』)
- 「문門밖엔 봄이 있다」, 경향신문, 1966. 5. 2.(『미수록 시집』)
- 「푸른 문 밖에 서서」, 영생대학보 제5호, 1966. 5. 14.(산의 서곡)
- 「나무는 죄가 없다」, 문학 제1권3호, 1966. 7.(산의 서곡)
- 「어린 봄의 노래」(1), 한양, 1966. 10.(『미수록 시집』)
- 「전북찬가全北讚歌-창간16주년기념」,전북일보,1966.10.9.(『미수록 시집』)
- 「전별餞別의 장章」, 재무財務, 1966. 12.
- 「풍장지대風葬地帶」, 시신詩神, 1집, 1967. 2.(『미수록 시집』)
- 「초설」, 여상, 1967. 2.(산의 서곡)
- 「꿈의 일부一部」, 신동아 제30호, 1967. 2.(산의 서곡)
- 「헐벗은 산하山河에 살아도」, 전북일보, 1967. 3. 12.(『미수록 시집』)
- 「독백」, 한국문학, 1967. 5.
- 「오월五月」, 1967. 5.
- 「오늘 하루만은」, 전북일보, 1967. 8. 6.(『미수록 시집』)
- 「오는 팔월八月에도」, 1967. 8. (산의 서곡)
- 「산山(2)」, 신동아 제36호, 1967. 8.(산의 서곡)
- 「네 눈망울에서는」, 전주여고 교지 거울, 1967. 11.(산의 서곡)
- 「만가 이장輓歌二章」(산의 서곡)
- 「산장에서」(산의 서곡)
- 「고원에 보내는 시」(산의 서곡)
- 「삼월이 오면」(산의 서곡)
- 「파초 잎을 밟고 가는」(산의 서곡)
- 「창가에 서서」(산의 서곡)
- 「밤의 노래」(산의 서곡)
- 「지구가 회전하는 대로」(산의 서곡)
- 「벽壁의 노래」(산의 서곡)
- 「탐라 풍물시耽羅風物詩」(산의 서곡)
『대바람 소리』 시대 (1967. 11-1971. 1)
- 「울릉도 얼굴들」,1967.11.11-12.(제6회 전라예술제 가두 시사전詩寫展)(『미수록 시집』)
- 「나두 돌멩이어」, 한국일보, 1967. 11. 30.(『미수록 시집』)
- 「산山처럼」, 도정道程, 1967. 12.(『미수록 시집』)
- 「까치가 울고 있었다」, 학원, 1968. 1.
- 「계시啓示를 기다리기 전에」, 영생대학보 제13호, 1968. 2. 5. (『미수록 시집』)
- 「눈맞춤」, 사상계, 1968. 2.(『대바람 소리』)
- 「서시序詩」, 숭실공민학교교보 숭실공민학보, 1968. 3.(『미수록 시집』)
- 「입춘立春(2)」, 현대시학, 1968. 3.(『대바람 소리』)
- 「사월四月은」, 여원, 1968. 4.
- 「열반환상涅槃幻想」, 1968. 5. 탈고(『미수록 시집』)
- 「소상 팔경가瀟湘八景歌」(『미수록 시집』)
- 「1.평사낙안平沙落雁」, 한양, 통권75호(제7권5호), 1968. 5.
- 「2.원포귀범遠浦歸帆」, 한양, 통권75호(제7권5호), 1968. 5.
- 「3.산시청람山市晴嵐」, 한양, 통권76호(제7권6호), 1968. 6.
- 「4.강천모설江天暮雪」, 한양, 통권76호(제7권6호), 1968. 6.
- 「5.동정추월洞庭秋月」, 한양, 통권77호(제7권7호), 1968. 7.
- 「6.소상야우瀟湘夜雨」, 한양, 통권78호(제7권8호), 1968. 8.
- 「7.어촌석조漁村夕照」, 한양, 통권78호(제7권8호), 1968. 8.
- 「8.연사만종煙寺晩鐘」, 한양, 통권79호(제7권9호), 1968. 9.
- 「파초와 이웃하고」, 동아일보, 1968. 7. 26.(『대바람 소리』)
- 「조용한 분노忿怒」, 현대문학, 1968. 8.(『미수록 시집』)
- 「한라산漢拏山 길」, 1968. 8. 탈고 (『미수록 시집』)
- 「백련白蓮과 단둘이서」,전북매일1968.8.4· 월간문학 1973.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한라산漢拏山처럼」, 전북일보, 1968. 10. 10.(『미수록 시집』)
- 「추야장고조秋夜長古調」, 교육평론, 1968. 10.(『대바람 소리』)
- 「시월상달」, 1968. 10. 30.(제7회 전라예술제 ‘시화전’ 전시작품)
- 「백록담白鹿潭에서」, 월간문학,1968. 11 · 「백록담까지」, 산, 1971. 2(『대바람소리』)
- 「은방울꽃」, 전주여고 교지 거울, 1968. 11(『대바람 소리』)
- 「영춘사迎春詞」, 전북일보, 1969. 1. 1.(『미수록 시집』)
- 「또 한번 싸우면서」, 전남일보, 1969. 1. 1.(대바람 소리 , 「저 무등無等같이」)
- 「저 기린봉을」, 전주상고 교지기린봉 22호, 1969. 1.(『미수록 시집』)
- 「한라산漢拏山은 서서」, 한국일보, 1969. 1. 30.(『대바람 소리』)
- 「동박새」,한양, 1969. 1. 영생대학보, 2. 7(『미수록 시집』)
- 「바람」, 한양, 1969. 2.(『미수록 시집』)
- 「입춘전후立春前後」, 주간조선 제16호, 1969. 2. 9.(『대바람 소리』)
- 「새길」, 백산중 교지새길, 1969. 2.(『미수록 시집』)
- 「삼월三月(2)」, 도정(道程), 1969. 4.
- 「저 일월성신日月星辰과 더불어」, 전북매일, 1969. 5. 1. (『미수록 시집』)
- 「춘수春愁(2)」, 현대문학, 1969. 5.(『대바람 소리』)
- 「낙화서정落花抒情」, 예총회보, 1969. 5. 10.(『미수록 시집』)
- 「오동도서정梧桐島抒情」, 현대시학 제1권4호, 1969. 5.(『대바람소리』,「오동도엘 가서」)
- 「한라산단장漢拏山短章」, 전북문학 제1집(창간호), 1969. 7.(『대바람 소리』)
- 「아름다운 지구地球」,전북일보,1969.7.22.(아폴로11호의 달착륙 기념)(『미수록 시집』)
- 「서울, 1969년 5월어느날」,월간문학 1969. 8.(1969.5 중앙정보부취조후)(『대바람소리』)
- 「비가悲歌」, 신동아 제60호, 1969. 8.(『대바람 소리』)
- 「내일을 생각하고」, 주부생활, 1969. 9.(『미수록 시집』)
- 「귀-해변서정」, 월간중앙」, 1969. 9.(『대바람 소리』)
- 「창을 열어요」, 횃불」, 1969. 9.(『미수록 시집』)
- 「산하山河는 변할지언정」, 전북일보, 1969. 10. 10.(『미수록 시집』)
- 「파도波濤」, 전북문학 제3집, 1969. 10 · 현대시학 1970. 7.(『대바람 소리』)
- 「그렇게 이웃하고」, 여성동아, 1969. 11.
- 「한 톨의 밀알을 지니고」, 전북매일신문, 1970. 1. 1. (『미수록 시집』)
- 「그 마음에는」, 전주상고 교지 기린봉 23호, 1970. 1.
- 「나그네의 노래(1) 겨울노래」((연작동시) 새어린이, 1970. 1. 4.(『 미수록 시집』)
- 「나그네의 노래(2) 어린 봄의 노래(2)」(연작동시) 새어린이,1970.1.6.(『미수록 시집』)
- 「대바람소리」, 월간중앙, 1970. 2. 현대시학, 70. 5(『대바람 소리』)
- 「젊은 얼굴들」, 전북대학신문, 1970. 3. 17.현대문학 1972. 4.(『미수록 시집』)
- 「호조일성好鳥一聲」,전북문학5, 1970.4.현대시학70.7(『대바람 소리
- 「야수(野獸)」, 새교육 1970. 4.
- 「서울은」, 동아일보 1970. 4. 12. 탈고.(『대바람 소리』)
- 「정정한 나무를」,전북매일신문, 1970.5.1. 현대문학208, 1972. 4.(『미수록 시집』)
- 「극락極樂과 지옥地獄사이」, 현대시학 제2권7호, 1970. 7.(『미수록 시집』)
- 「그날이 오면」, 승공신문, 1970. 8. 15.(『미수록 시집』)
- 「신화神話(1)」, 농민문화, 1970. 8.(『미수록 시집』)
- 「구천동九千洞」, 전북문학 제6집, 1970. 8 · 신문학 창간호 1970. 10(『대바람 소리』)
- 「신추新秋(1)」, 도정(道程), 1970. 9. 전북일보, 1970. 9. 6(『미수록 시집』)
- 「봉사奉仕」, (시조), 1970. 9. 9.탈고 (『미수록 시집』)
- 「타오르는 석류石榴꽃으로」, 전주고 교지 노송, 1970. 9.(『미수록 시집』)
- 「등반登攀(2)」, 전북일보, 1970. 10. 11. · 현대시학, 1971. 11. (『미수록 시집』)
- 「버드나무 심은 뜻은」, 현대시조, 1970. 10.(『미수록 시집』)
- 「한톨의 밀알을 지니고」, 한양,1970.10.11. 전북매일신문1970.1.1.(『미수록 시집』)
- 「소곡小曲(3)」, 전북문학 제7집, 1970. 11.(『미수록 시집』)
- 「나랑 함께」, 전북일보, 1970. 11 · 한양 1971. 2 (『대바람 소리』)
- 「산山(3)」, 등산(3-7) 1970.12 · 약진전북, 1971. 1.
- 「빛을 모반謀反하는 저기압이」,월간문학1970.12· 한양, 1971.5 (『미수록 시집』)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시대 (1971.1-1974. 2)
- 「잊어버릴 수 없다」, 월간전북, 1971. 1.
- 「행정行程」, 전북매일신문, 1971. 1. 1. 현대문학, 1972. 4. (『미수록 시집』)
- 「입춘立春(3)」,전북문학」8, 1971.1, 현대문학208호,1972.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송뢰와 더불어」, 전남일보, 1971. 2.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우수雨水만 지나면」,도정道程, 1971.3. 주간조선, 971.4.4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218호號’소식(1)」,전북일보,1971.3.7.(71. 3. 4.밤)(『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218호號’소식(2)」, 전북문학 (9), 1971. 3.(71. 3. 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한마리 학으로」, 월간무용, 1971. 3.(『미수록 시집』)
- 「봄을 닮은 얼굴」, 원대교지, 1971. 3.(『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봄의 일부一部」, 한국일보, 1971. 3. 3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지금 내 등 뒤에서는」,월간호남,1971.4.「문화비평」1971.6여름(『내 노래하고』)
- 「모란서정牧丹抒情」, 밀림대, 1971. 4.(『미수록 시집』)
- 「거북선」, 한국시조집, 1971.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자책저음自責低吟」, 법륜法輪, 1971.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218실室’소식(3)」, 시문학, 1971.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저 햇볕의 계단階段에서」, 유네스코, 1971.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등불」, 전북매일신문, 1971. 4. 2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이팝나무 옮기던 나는」, 세대,138호(제9권5호),1971. 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원정園丁의 설화說話」, 창작과비평21호, 1971. 6. 여름(『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유월」, 서울신문, 1971. 6. 1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유월 찬가」, 전북대학신문 제364-6호, 1971. 6. 1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바람을 따라」. 문화비평 제3권2호, 1971.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비둘기 울면」, 문화비평 제3권2호, 1971.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빛나는 항해航海」, 전북예총, 1971. 7.
- 「산山은 숨어버리고」, 조선일보, 1971. 7. 2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풍란風蘭」, 중앙일보, 1971. 7. 2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더덕」, 전북문학 제10집, 1971. 7. 향토, 1971. 7.
- 「외출한 마음」, 나라사랑 제3집, 1971. 7.(『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저 하늘을 우러러보는 뜻은」, 주간종교, 1971. 7.(『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입추立秋」, 한국일보가을의 입김 1971. 8. 19. (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신추新秋(2)」, 주간중앙, 1971. 8. 29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솔바람 속에서」,동중학보,1971. 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관음소심觀音素心이랑」, 월간중앙, 1971.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추일서정秋日抒情」,전남매일신문,1971.11.1.전북문학1972.11.(『내 노래하고』)
- 「난蘭」, 신동아 제87호, 1971. 1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등반(3)」, 현대시학, 1971.11.(『 미수록 시집』)
- 「마음에 지니고」, 여성중앙,1971.11. 전북문학,1971.1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저녁노을」, 한국일보, 1971. 11. 17.(『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산山길에서」, 산, 1971. 1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신화神話(2)」, 자유, 1971. 1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한톨의 해바라기 씨알도」, 전북매일신문, 1972. 1.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조카 편질 읽다가」, 한국일보, 1972. 1. 1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임종臨終」, 월간문학, 1972. 1.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산山에나 가볼거나」, 독서신문, 1972.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조종弔鐘」, 창조, 1972. 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춘설春雪」, 한국일보, 1972. 3. 1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잔설」, 현대문학 통권208호(제18권4호), 1972.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그 정상頂上에서」, 전북매일신문, 1972. 4. 26.(탈고)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서글픈 이야기」, 도정道程, 1972.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망아忘我」, 전북문학 제13집, 1972. 6.
- 「꽃치자」, 한국일보, 1972. 7. 2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지전志全」, 1972. 7.
- 「학두루미와 더불어」, 향토, 1972. 7.(『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태산목泰山木꽃 옆에서」, 여성중앙, 1972.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바다의 서정抒情」, 주부생활, 1972.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영산홍映山紅」, 여성동아, 1972.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난 이제蘭二題」, 풀과별, 1972.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난3제」)
- 「가슴은 항상 햇빛을 동반하고」,전북대학신문,1972.10.6.(『내 노래하고』)
- 「가까이 오고 있는 날」, 월간문학, 1972.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오한惡寒」, 문학사상 창간호, 1972.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찬가讚歌(1)」, 전북일보 1972. 10. 10.
- 「여수旅愁」, 서울신문, 1972. 10. 2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한음閑吟」, 동아일보, 1972. 11. 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전북일보, 1973. 1.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기원祈願」, 주간조선, 1973. 1.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종鍾소리」, 한국일보, 1973. 1. 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거문고 소리 들으며」, 신동아 제101호, 1973.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등고登高(2)」, 산, 1973.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난蘭이랑 살다보면」, 자유공론」 제8권75호, 1973. 1.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전라도찬가全羅道讚歌」, 한국의 여행, 1973. 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신서정가新抒情歌」, 약진전북, 1973. 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청매靑梅옆에 서서」,전북대학신문1973.3.2·전북문학1973.3(『내 노래하고』)
- 「수선화水仙花가 피더니」,풀과별,1973.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춘수春愁(3)」, 월간중앙, 1973.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나비처럼」, 한양, 1973.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오월五月이었느니라」,전북매일신문,1973.5.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꽃사태」, 세대, 1973. 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서향瑞香내음이사」, 전북문학」 제16집, 1973. 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서귀포西歸浦에서」, 한국일보, 1973. 5. 2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우리 꿈과 생시는」, 동국문학, 1973.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천지天地에 메아리칠 내일을」, 전북신문,1973. 6. 1.(『내 노래하고』)
- 「모란」, 새교육, 1973.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송가」, 전북대학신문 421-422호, 1973. 6.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유월의 노래(1)」, 문학 여름호, 1973.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저 푸른 언덕에 앉아서」, 학생중앙, 1973.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송수사頌壽詞(2)」,노산鷺山고희논문집, 1973. 8.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제주도濟州道 바다」, 시문학, 1973.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우리 이야기는」, 신여원新女苑, 1973. 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동박새 오던 날」, 시문학, 1973. 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석류石榴」, 독서신문」, 1973. 9. 23.(『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찬가讚歌(2)」,전북대학신문,1973.9.28.(『미수록 시집』)
- 「그 눈망울 찾아」, 전주여중 교지 모란, 1973.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산山자락 타고」, 산, 1973.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마음은 연蓮꽃으로 밝히고」, 원대신문 172-3, 1973.10.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지상의 천사」, 유아발달, 1973.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어느 날」, 한국문학 창간호, 1973. 1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외로운 그림자」, 풀과별, 1973. 1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뜨락에서」, 서울신문, 1973. 11. 17.(『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고향엘 갔더니」, 새교욱, 1973. 1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이끼 앉은 역사歷史 속에」, 기전, 1973. 1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정원 소묘庭園素描」, 창작과비평 30호(제8권 4호),1973 .12.겨울호.(『미수록 시집』)
- 「작은 기원祈願」, 독서신문, 1974. 1. 1.(『미수록 시집』)
- 「대망待望」, 학원, 1974. 1.
- 「분향焚香」, 세대, 1974.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고향故鄕에 가서」, 월간중앙, 1974.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제주도濟州道 철쭉」, 시문학, 1974.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눈발 속에서」, 새교육, 1974. 1.(『미수록 시집』)
- 「산山엘 가서」, 산, 1974.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병상病床에서」, 한국일보, 1974. 2. 15.(『미수록 시집』)
- 「개암사開岩寺에서」, 신동아 제114호 1974. 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여명우조黎明羽調」, 비사벌창간호,1974.2.시문학,1974.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이후 (1974. 3-1974. 7)
- 「병상음病床吟(2)」, 서울신문, 1974. 3. 9.(『미수록 시집』)
- 「돌무덤」, 전북문학 제18집, 1974. 3 · 문학사상, 1974. 9. (유고)(『미수록 시집』)
- 「가슴에 지는 낙화洛花소리」,동아일보,1974. 4.15 문학사상 1974. 7(『미수록 시집』)
- 「이른 봄」, 주부생활, 1974. 5.(『미수록 시집』)
- 「한일閑日」, 풀과별, 1974. 5.(『미수록 시집』)
- 「유월의 노래(2)」, 소년중앙, 1974.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나도 산山에 맡기리로다」, 산, 1974. 6.(『미수록 시집』)
- 「백白모란의 고발告發」, 한국문학, 1974. 7.(『미수록 시집』)
- 「난초 잎에 어둠이 나릴 때」, 월간중앙, 1974. 7.(『미수록 시집』)
- 「대금소리」,한국일보,1974.7.7문학사상,1974.9.(유고,6.15.탈고)(『미수록 시집』)
- 「뜰을 그리며」,동아일보, 1974.7.8문학사상,1974.9.(유고,6.15.탈고)(『미수록 시집』)
- 「바다 건너온 눈물」, 문학사상, 1974. 9. (유고)(『미수록 시집』)
- 「창밖의 대화對話」, 문학사상, 1974. 9. (유고) (『미수록 시집』)
- 「내 병실病室은」, 문학사상, 1974. 9. (유고)(『미수록 시집』)
- 「어느 하늘밑에」, 소방한국, 1974. 11.(유고)
- 「오래 살다가」, 전북문학, 1977. 2.(유고)
신석정 저서 연보
| 시집 | 『촛불』 |
인문사 1939(원본) 대지사 1952 대문사 1956 대문사 1960(부附『슬픈 목가』) 문학사상사 1975(영인본) |
|---|---|---|
| 시집 | 『슬픈 목가』 |
낭주문화사 1947(원본) 대지사 1952 대문사 1956 동서문화원(『한국근대시인총서』9)1999(영인본) |
| 시집 | 『빙하』 | 정음사 1956(원본) |
| 시집 | 『산의 서곡』 | 가림출판사 1967(원본) |
| 시집 | 『대바람 소리』 | 문원사 1970(원본) |
| 시집 |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창작과 비평 2007(원본) |
| 평설 | 『명시조 감상』 | 박영사 1958(원본) |
| 번역 | 『중국시집』 | 정양사 1954(원본) |
| 번역 | 『당시』 | 한국자유교육협회 1971 |
| 번역 | 『당시선집』 | 정음사 1974 |
| 번역 | 『매창시집』 | 낭주매창시집간행회 1968(원본) |
| 산문집 | 『난초잎에 어둠이 내리면』 | 지식산업사 1974(원본) |
| 산문집 | 『난초잎에 별이 내릴 때』 | 예전사 1984 |
| 수필집 | 『촛불』 | 범우사 2004(『범우문고』195) |
| 시선집 | 김영랑· 박용철· 신석정』 | 신구문화사 1959(『한국시인전집』5) |
| 시선집 | 『슬픈 목가』 | 삼중당 1975(『삼중당문고』211) |
| 시선집 | 『신석정』 | 지식산업사 1985(『한국현대시문학대계11』) |
| 시선집 |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 창작과 비평사 1990(『창비시선』86) |
| 시선집 |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 자유문학사 1987(『자유시인문고』9) |
| 시선집 |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 미래사1991(『한국대표시인백인선집13』) |
| 시·산문 |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 열음사 1989(『한국의 시인11』) |
| 일역시집 | 『신석정·신석초』 | 김소운(역) 동경,동수사1976(『현대한국문학선집5시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