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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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투고기 「춧불」시대 「슬픈목가」시대 「빙하」시대
「산의 서곡」시대 「대바람소리」시대 「내 노래하고싶은 것은」시대 이후 신석정 저서 연보

습작· 투고기 (1924. 11 -1929. 11)

  • 「기우는 해」, 조선일보, 1924. 11. 24.(1924. 4. 19. 탈고), (필명 소적蘇笛)
  • 「옛 성城터를 다시 밟고」, 조선일보, 1925. 5. 31.(필명 소적蘇笛)
  • 「나의 손 임자」, 조선일보, 1925.11.8.(필명 소적蘇笛)
  • 「이국자離國者의 노래」, 조선일보, 1925. 11. 13.(필명 석정夕汀)
  • 「가을 밤」, 조선일보, 1925. 11. 14.
  • 「어린 그 마음」, 조선일보, 1925. 12. 8.
  • 「밤!」, 조선일보, 1925. 12. 9.
  • 「기다림」, 조선일보, 1925. 12. 24.
  • 「바다와 산山」, 조선일보, 1926. 2. 2.
  • 「그것이나 아느냐」, 조선일보, 1926. 2. 7.
  • 「마음의 나라」, 조선일보, 1926. 3. 1.
  • 「날이 잇다」, 조선일보, 1926. 3. 1.(번역시)
  • 「헐려지는 객사客舍」, 조선일보, 1926. 3. 7.(필명 석정汐汀)
  • 「헤매이는 등燈ㅅ불」, 조선일보, 1926. 3. 11.
  • 「실제失題」, 조선일보, 1926. 3. 15.
  • 「조롱鳥籠에 가친 새」, 조선일보, 1926. 3. 17.
  • 「낙시질」, 조선일보, 1926. 3. 18.
  • 「나고 십다」, 조선일보, 1926. 4. 1.(필명 서촌曙村)
  • 「사람이 되자」, 조선일보, 1926. 4. 26.
  • 「흙에서 살자」, 조선일보, 1926. 5. 9.
  • 「저므는 강江가에 서서」, 조선일보, 1926. 6. 14.
  • 「종鍾소리」, 조선일보, 1926. 6. 19.
  • 「옛 들」, 동아일보, 1926.6.19.(필명 신호성辛胡星)·조선일보, 1926.6.26
  • 「작란감 배」(번역시), 조선일보, 1926. 6. 23.
  • 「나의 영靈」, 조선일보, 1926. 6. 23.
  • 「오늘을 내여바리자!」, 조선일보, 1926. 6. 25.
  • 「삶의」, 조선일보, 1926. 6. 25.
  • 「마음의 집」, 조선일보, 1926. 7. 2.
  • 「열매업는」(번역시), 조선일보, 1926. 7. 2.
  • 「손과 가슴」, 조선일보, 1926. 7. 11.
  • 「새 길- 백주군白洲君의 <상아탑을 나면서> 를 읽고」, 조선일보, 1926. 8. 2.
  • 「조선의 집」, 조선일보, 1926. 8. 5.
  • 「바다로 가자!」, 조선일보, 1926. 10. 3.
  • 「풀잎의 노래」, 조선일보, 1926. 10. 4.
  • 「살고 싶다」, 조선일보, 1926. 10.
  • 「노래하자」, 조선일보, 1926. 10.
  • 「가을닙」, 조선일보, 1926. 11. 26.
  • 「래일이 오면!」, 조선일보, 1926. 11. 26.
  • 「힘의 창조創造」, 조선일보, 1926. 12. 14.
  • 「나의 마음」, 조선일보, 1926. 12. 15.
  • 「밤!」, 조선일보, 1926. 12. 29.
  • 「염세자厭世者의 노래」, 조선일보, 1926.12.29.
  • 「새벽」, 조선일보, 1926. 12. 30.
  • 「창조創造의 비극悲劇」, 신조선 제2호, 1927. 3.
  • 「바다의 노래」, 중외일보, 1927. 3. 6.(필명 호성胡星)
  • 「황혼黃昏의 노래」, 중외일보, 1927. 3. 25.(필명 호성胡星)
  • 「그 마음으로 살자」, 조선일보, 1927. 3. 28.
  • 「비」, 조선일보, 1927. 3 30.
  • 「꿈」, 조선일보, 1927. 3 30.
  • 「출범出帆의 노래」, 중외일보, 1927. 4. 9.(필명 호성胡星)
  • 「천애행天涯行-세기世紀의 노래 가운데서」, 조선일보, 1927. 6. 4.
  • 「아츰의 무도곡舞蹈曲」, 조선일보, 1927. 7. 2.(필명 석정石汀)
  • 「무제1」(「무제 이편無題二篇」), 조선일보, 1927. 8. 12.( ‘나의 KT에게’)
  • 「무제2」(「무제 이편無題二篇」), 조선일보, 1927. 8. 12.(‘나의 KT에게’)
  • 「가을 노래」, 조선일보, 1927. 9. 22.(필명 사라)
  • 「해변海邊의 녯」, 조선일보, 1927. 9. 30.(필명 사라)
  • 「새 세기世紀의 노래」, 조선일보, 1927. 10. 25.
  • 「무제無題」, 조선일보, 1927. 11. 6.(필명 사라)
  • 「무제無題」, 조선일보, 1928. 1. 30.
  • 「종鍾」(「단시 삼장短詩三章」), 조선일보, 1928. 4. 8.
  • 「싸움」(「단시 삼장短詩三章」), 조선일보, 1928. 4. 8.
  • 「새싹」(「단시 삼장短詩三章」), 조선일보, 1928. 4. 8.
  • 「해변海邊에서」, 동아일보, 1928. 6. 1.
  • 「지구」(「지구地球· 기타其他」), 동아일보,1928. 6. 15.조선일보, 1928. 9. 22.
  • 「지상地上의 천사」(「지구· 기타」), 동아일보, 1928.6.15.조선일보, 1928.9.22.
  • 「이름업는」(「지구地球·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6. 15.
  • 「비」(「지구地球·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6. 15.
  • 「별」(「지구地球·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6. 15.
  • 「독어」(「독어獨語·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7. 15.
  • 「순례巡禮」(「독어獨語·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7. 15.
  • 「백로白鷺」(「독어獨語·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7. 15.
  • 「해양시인海洋詩人」(「독어獨語·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7. 15.
  • 「유성流星」(「독어獨語· 기타其他」), 동아일보, 1928. 7. 15.
  • 「새세기世紀)」(「단시 음영短詩吟詠」), 조선일보, 1928. 9. 22.
  • 「래일」(「단시 음영短詩吟詠」), 조선일보, 1928. 9. 22.
  • 「가지 마서요」(「단시 음영短詩吟詠」), 조선일보, 1928. 9. 22.
  • 「길 잃은 배」(「단시 음영短詩吟詠」), 조선일보, 1928. 9. 22.
  • 「하賀 조선일보 속간」(「단시 음영短詩吟詠」), 조선일보, 1928. 9. 22.
  • 「무제 오편無題五篇」), 동아일보, 1928. 11. 18.
  • 「물결의 이야기」, 동아일보, 1928. 12. 23.
  • 「할머니의 얼굴」, 동아일보, 1928. 12. 23.
  • 「향수鄕愁」, 동아일보, 1929. 1. 25.
  • 「선물」, 동아일보, 1929. 1. 30.(시문학의 「선물」과 다름)
  • 「제題없이」, 동아일보, 1929, 2. 4.
  • 「어머니! 그 염소가 웨…?(산문시)」, 동아일보, 1929. 11. 3.(『미수록 시집』)

『촛불』 시대 (1931. 8-1937. 12)

  • 「임께서 부르시면」, 동광 총24호(제3권8호), 1931. 8.(『촛불』)
  • 「무제록無題錄」(「시든 한묵금一」)매일신보, 1931. 9. 22.(필명 석정釋靜)
  • 「선물」(「시든 한묵금一」), 매일신보, 1931. 9. 22.(필명 석정釋靜)
  • 「새 곡조曲調」(「시든 한묵금一」), 매일신보, 1931. 9. 22.(필명 석정釋靜)
  • 「신추 풍경新秋風景」(「시든 한묵금二」), 매일신보,1931.9.23.(필명 석정釋靜)
  • 「울미테 안저서」(「시든 한묵금二」), 매일신보, 1931. 9. 23.(필명 석정釋靜)
  • 「젓멕이의 자는 얼골」(「시든 한묵금二」),매일신보,1931.9.23.(필명 석정釋靜)
  • 「무제 삼편無題三篇」(「시든 한묵금二」),매일신보,1931.9.23.(필명 석정釋靜)
  • 「선물」, 시문학 제3호(제2권1호), 1931. 10.(1927. 9. 탈고, )(『미수록 시집』)
  • 「그 꿈을 깨우면 어떠케 할가요?」, 동광26호(제3권10호), 1931.10.(『촛불』)
  • 「나의 꿈을 엿보시겟슴니가?」, 문예월간 제3호(제2권1호), 1932. 1.(『촛불』)
  • 「푸른 한울 바래보는 행복이 잇다」, 동아일보,1932.3.6(『촛불』)
  • 「산새는 어대서 노래하나?」, 동아일보,1932.3.6.(『미수록 시집』)
  • 「바다는 우리에게 풀피리를 권하나니」, 동아일보, 1932. 3. 6.(『미수록 시집』)
  • 「녹향원綠鄕園의 노래」, 1932. 4. 10. 탈고 (『미수록 시집』)
  • 「어머니여」, 삼천리, 제4권7호, 1932. 5. (『촛불』, 「날개가 돋혔다면」)
  • 「호반湖畔으로 갑시다」, 삼천리 4-6(하절호), 1932. 5.(『미수록 시집』)
  •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삼천리 4-6, 1932. 5(『촛불』)
  • 「무제無題」, 1932. 6. 18. 탈고 (『미수록 시집』)
  • 「어느날-나와함께 집을 보는 고양이에게 읽히기 위한」,1932.10.14.탈고((『미수록 시집』)
  • 「봄의 유혹誘惑」, 동방평론 1-3(7· 8합병호), 1932. 7(『촛불』)
  • 「촐촐한 밤」, 동방평론 7· 8 합병호, 1932. 7.(『촛불』)
  • 「작은 상실喪失」, 시신詩神, 1932. 9. 17.탈고 (『미수록 시집』)
  • 「정적靜寂의 미美」, 1932.10. 14. 탈고 (『미수록 시집』)
  • 「어느 적은 풍경風景」, 신생 총48호(제5권12호), 1932. 12.(미수록 시집』)
  • 「아 그에 살고 싶어라」, 신생 1933. 2.(『촛불』,「아 그 꿈에서 살고 싶어라」)
  • 「봄이여 당신은 나의 침대寢臺를 지킬 수가 있습니까?」, 삼천리 1933. 3. (『촛불』)
  • 「봄이여 너는 비오는 틈을 타서」, 1933. 3. 23. 탈고 (『미수록 시집』)
  • 「일광욕日光浴」, 카톨릭청년 제2호(제1권2호), 1933. 7.(『미수록 시집』)
  • 「시인詩人」(산문시), 신생 통권56호(제6권9호), 1933. 9.(『미수록 시집』)
  • 「별들이 하는 이야기는」, 신생, 1933. 9.(『미수록 시집』)
  • 「훌륭한 새벽이여 오늘은 그 푸른 한울을 찾으러 갑시다」, 신동아,1933.10.(『촛불』)
  • 「추과 삼제秋果三題 (1)밤(栗)」, 조선일보, 1933. 10. 5.(『촛불』)
  • 「추과 삼제秋果三題 (2)감(枾)」, 조선일보, 1933. 10. 6. (『촛불』)
  • 「추과 삼제秋果三題 (3)석류石榴」, 조선일보, 1933. 10. 7.(『촛불』)
  • 「아직 촉燭불을 켤 가 안입니다」, 조선일보, 1933. 11. 30.(『촛불』)
  • 「가을이 먼 길을 떠나랴 하나니」, 삼천리, 45호(5-12), 1933. 12.(『촛불』)
  • 「너는 비들기를 부러워하드구나」, 문학 제1호, 1934. 1.(『촛불』)
  • 「고요한 골에는 물도 흘러가겠지」, 문학 제2호, 1934. 2.(『미수록 시집』)
  • 「새벽을 기다리는 마음」, 중앙일보, 1934. 3. 20.(『촛불』)
  • 「나의 침실寢室의 문을 흔드는 자者는 누구냐」, 중앙일보,1934.3.20. (『미수록 시집』)
  • 「오후午後의 명상冥想」, 중앙일보, 1934. 3. 27.(『촛불』)
  • 「산山으로 가는 마음」,문학 제3집, 1934. 4.(『촛불』)
  • 「바람」, 문학 제3집, 1934. 4.(『미수록 시집』)
  • 「은행銀杏잎을 바라보는 마음」, 중앙일보, 1934. 10. 15.(『촛불』)
  • 「병상病狀에서 띄우는 편지 (1)배천白川으로」, 중앙일보, 1934. 5. 5.(『미수록 시집』)
  • 「병상病狀에서 띄우는 편지 (2)남촌南村으로」, 중앙일보, 1934. 5. 6.(『미수록 시집』)
  • 「화려한 풍선을 타고」, 중앙 제2권6호, 1934. 6.(『촛불』)
  • 「오월五月아츰」, 신인문학 (1-1), 1934. 8.삼천리, 1934. 9.(『미수록 시집』)
  • 「머언 항해航海」, 중앙 2-8, 1934. 8. (『촛불』)
  • 「명상」(「사행시 이편四行詩二篇」), 삼천리1934.9, 조광 53호,1940. 3.(『미수록 시집』)
  • 「밤」, 삼천리 제6권9호, 1934. 9.(『미수록 시집』)
  • 「대화對話(1)」, 중앙, 1934. 9.(『촛불』)
  • 「머언 날이 지내면」, 중앙일보, 1934. 9. 23.(『촛불』)
  • 「화석化石이 되고 싶어」, 신인문학 제2권, 1934. 10.(『촛불』)
  • 「나는 어둠을 껴안는다」, 시원詩苑 제1호(제1권제1호), 1935. 2.(『촛불』)
  • 「난초蘭草의 향수鄕愁」, 1935. 2. 21. 탈고(『미수록 시집』)
  • 「초춘음初春吟」, 조선일보, 1935. 3. 4.(『촛불』,「속병상음續病狀吟」)
  • 「병상야음病床夜吟-편지를 대신하여 초애草涯에게」, 조선중앙일보, 1935.3.7, (『촛불』)
  • 「밤이여-그것은 단조單調한 비극悲劇이 아니다」, 시원詩苑 3(1-3), 1935. 5.(『촛불』)
  • 「푸른 커어틘」, 시원詩苑 3(1-3), 1935. 5(『미수록 시집』)
  • 「휘파람」, 시원詩苑 3(1-3), 1935. 5.(『미수록 시집』)
  • 「밤을 맞이하는 노래」, 개벽 4(2-2), 1935. 3.(『촛불』)
  • 「석양夕陽」, 조선중앙일보, 1935. 4. 3.
  • 「산에서 온 사나히-김아에게」,(1935 탈고),(『슬픈목가』재판본,「작은 짐승이 되어-K에게」)
  • 「한산도閑山島 찾아서」, 문학, 1935. 6. 2 탈고(『미수록 시집』)
  • 「푸른 침실寢室」, 시원詩苑 제4호(제1권4호), 1935. 8.(『촛불』)
  • 「채석강彩石江가는길」, 조선일보,1935.8.3.(가람, 조운과 다녀와서)(『미수록 시집』)
  • 「파초芭蕉」, 1935. 9. 12. 탈고(『미수록 시집』)
  • 「토끼의 향수鄕愁」, 신인문학 제2권8호, 1935. 12.(송년12월호)(『미수록 시집』)
  • 「시론詩論」, 중앙, 1935. 8. (『미수록 시집』)
  • 「정원庭園」, 중앙, 1935. 8. (『미수록 시집』)
  • 「서가書架」, 중앙, 1935. 8. (『촛불』)
  • 「푸른 하눌, 물새, 조개껍질」, 조광 창간호, 1935. 11.(『미수록 시집』)
  • 「해변즉흥소시海邊卽興小詩」, 시원 제5호(제1권5호), 1935. 12. (『미수록시집』)
  • 「수선화水仙花(1) -백석 선생白石先生께 드리는」, 조선일보, 1936.1.31.(『슬픈 목가』)
  • 「변산 습득邊山拾得」, 1936. 4. 2-3 탈고(『미수록 시집』)
  • 「송하논고松下論古-어느 화제畵題」, 중앙 제32호(제4권6호), 1936. 6.(『촛불』)
  • 「돌」, 신동아 제56호(제6권6호), 1936. 6. 중학국어3, 1948.(『촛불』)
  • 「눈 오는 밤」, 조선문학 7·8 합병호, 1936. 7. (『미수록 시집』)
  • 「조부祖父님 영전靈前에」, 1936. 9. 25. 탈고(『미수록 시집』)
  • 「은행銀杏나무 선 정원도庭園圖」, 시건설 제1집(창간호), 1936. 11.(『촛불』)
  • 「이 밤이 넘어나 길지 않습니까?」, 여성, 1936. 12.(‘구고에서’)(『촛불』)
  • 「고화병지도古花甁之圖」, 두만강 1937. 1. 28.탈고(『미수록 시집』)
  • 「황혼이 떠날 임시臨時-바다가 되는 내 방房의 풍경風景」, 풍림 1937.2(『미수록 시집』)
  • 「난초蘭草」, 조선문학 제3권2호, 1937. 2.(『촛불』)
  • 「슬픈 이야기」, 백광, 1937. 6.(『미수록 시집』)
  • 「수선화水仙花(2)」, 시건설, 1937. 8.( 조선일보(1936.1)와 다름)(『미수록 시집』)
  • 「참회懺悔」, 시건설 제3집, 1937. 12.(『미수록 시집』)

『슬픈 목가』 시대 (1938. 1-1943. 10)

  • 「산수도山水圖」, 조광타임스, 1938. 1.(『슬픈 목가』)
  • 「옛이야기」, 시인춘추 제2집, 1938. 1.(‘구고에서’)(『미수록 시집』)
  • 「언제나 평온平穩한 얼굴을 볼 수 있답니까?」, 여성 1938. 2.(『미수록 시집』)
  • 「청산백운도靑山白雲圖」, 시건설 제5집, 1938. 8.(『슬픈 목가』)
  • 「새해노래」, 동아일보, 1939. 1. 3.((『슬픈 목가』, 「밤을 지니고」)
  • 「월견초月見草 필 무렵」, 조선문학 제15호(제4권1호), 1939. 1.(『슬픈 목가』)
  • 「고흔 심장心臟」, 조선일보, 1939. 3. 5.(『슬픈 목가』, 「고운 심장心臟」)
  • 「등고登高(1)」, 시학 제1집, 1939. 3.(4월호), (『슬픈 목가』)
  • 「들길에 서서」, 문장 총5호(제1권제5집), 1939. 6.(‘무인戊寅 11월’)(『슬픈 목가』)
  • 「첫사랑」, 조선문학 제20집, 1939. 7.(『슬픈 목가』)
  • 「작은 짐승」, 문장 8(1-7), 1939. 8.( ‘무인戊寅 11월’)(『슬픈 목가』)
  • 「서정가抒情歌(1)」, 시학 3호, 1939. 8.(‘5.15 성황산城隍山에서’)(『슬픈 목가』)
  • 「방房」, 학우구락부 제1권3호, 1939. 9.(슬픈 목가 재판본(1952)에서 삭제)
  • 「지도地圖」, 시건설 제7집, 1939. 10.(『슬픈 목가』)
  • 「슬픈 구도構圖」, 조광 5-10, 1939. 10.( ‘무인戊寅 12월’)(『슬픈 목가』)
  • 「삼행시三行詩」, 시학 제4집, 1939. 10.(『미수록 시집』)
  • 「슬픈 전설傳說을 지니고」, 문장 총12호(1-11), 1939. 12.(『슬픈 목가』)
  • 「가을을 보는 마음」, 청색지 총7호(제2권3호), 1939. 12.(『미수록 시집』)
  • 「우리도 가을이 오면-金鴉에게 드리는」, 1940. 1. 15. 탈고.(『미수록 시집』)
  • 「애가哀歌(1)-운명殞命하는 모든 것들에게 최후로 보내는」, 1940.8.4.탈고(『슬픈 목가』)
  • 「한대식물寒帶植物」, 1939 탈고 (『슬픈 목가』)
  • 「봄을 부르는 자者는 누구냐」, 1939. 12.(『슬픈 목가』)
  • 「꽃길을 찾어」, 1940 탈고, (『슬픈 목가』). 전라민보 1947.3.
  • 「꿈」, 시학 제5집, 1940. 1.(『미수록 시집』)
  • 「산협인상山峽印象」, 인문평론 총5호(2권2호), 1940. 2.(『슬픈 목가』)
  • 「꽃상여 가는 길」, 태양2호(1-2)2· 3월, 1940. 2(『슬픈 목가』)
  • 「황혼黃昏」(「사행시 이편四行詩二篇」), 조광 53호(제6권3호), 1940. 3.(『미수록 시집』)
  • 「들의 유혹誘惑」, 조선일보, 1940. 3. 21. (‘현대조선문학 전편全篇에서’)
  • 「슬픈 서백리아西伯利亞」,여성1940.4.(『슬픈 목가』재판본 「떠나는 길에 눈이 나려」)
  • 「차라리 한그루 푸른 대로」 (문장 1940.7. 검열삭제 통보(1940.7.16).(『슬픈 목가』)
  • 「애가哀歌(2)-김목랑金木浪에게 주는」,조광,1940.9.(『슬픈 목가』재판본-R에게 주는)
  • 「애가哀歌(3)-가치 슬퍼할수 있는 김아金鴉에게」1940.8.5 탈고(『슬픈 목가』재판본-K에게)
  • 「대숲에 서서」, 인문평론 총14호(3권1호), 1941. 1.(『슬픈 목가』)
  • 「어느 지류支流에 서서」, 문장 총25호(제3권제3호), 1941. 3.(『슬픈 목가』)
  • 「변산일기邊山日記」, 삼천리 총143호(제13권4호), 1941. 4. (『미수록 시집』)
  • 「바다」 1941. 5. 26. 탈고. (『미수록 시집』)
  • 「소년少年을 위爲한 목가牧歌」, 신세기 총27호(제3권3호), 1941. 6. (『슬픈 목가』)
  • 「오월(五月)이 돌아오면」, 춘추 통권7호(제2권7호), 1941. 8월호. (『슬픈 목가』)
  • 「별리부別離賦-추수秋水님 가는 길에」, 매일신보, 1941.8.23. (『슬픈 목가』)
  • 「고도시초古都詩抄」, 1941. 11. 3 탈고 (『미수록 시집』)
  • 「인도印度의 노래」, 1942. 3. 6. 탈고 (『미수록 시집』)
  • 「다시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가는 날」, 1942. 6. 8. 탈고 (『미수록 시집』)
  • 「산보로散步路-지난해 같이 거닐던 목랑木浪에게」,조광 8-2, 1942. 7.(『슬픈 목가』)
  • 「슬픈 위치位置」, 1943. 4. 2. 탈고 (『미수록 시집』)
  • 「나는 너를 이끌고」, 1943. 10. 10. 탈고 (『미수록 시집』)

『빙하』 시대 (1946. 3-1957. 3)

  • 「삼대三代」,삼일기념시집三一紀念詩集)(조선문학가동맹),1946.3.1 (『빙하』)
  • 「흰 석고상-젊은 니힐리스트 홍洪에게서 들은 꿈 이야기」 민성民聲, 1946. 5, (『빙하』)
  • 「꽃덤풀」, 신문학 통권2호(제1권2호), 1946. 6.(『빙하』)
  • 「흑석黑石고개로 보내는 시詩」, 『중성衆聲』 1946.7 (『슬픈 목가』)
  • 「비의 서정시抒情詩」, 신문예 제2권2호, 1946. 7.(『빙하』)
  • 「팔월 십오일을」, 전북공론, 1946. 8.
  • 「너를 두고-어린 딸<에레나>에게 보내는 시詩」, 민성民聲, 1946. 12.(『빙하』)
  • 「함박눈」, 전북공론, 1947. 1.
  • 「움지기는 네 초상화肖像畵」, 신천지 통권13호(제2권2호), 1947. 2.(『미수록 시집』)
  • 「네 고향 하늘은 남南녘 하늘은」,백제 통권2호(제2권1호),1947.2.(『미수록 시집』)
  • 「방화범放火犯」, 문화창조 2호, 1947. 3.
  • 「심판審判」, 문학 통권3호(제4권3호), 1947. 4.(『미수록 시집』)
  • 「님이여! 당신은 땅속에서 솟아오른 태양의 화신이옵니다」,문화일보1947.7.5.
  • 「옛 성城터에서」, 학생월보 제1권3호, 1947. 8.(『미수록 시집』)
  • 「다시 원수를」,녹원鹿苑(1)(조선불교학생동맹), 1947. 9. 예술평론(2) 1948.3·4
  • 「봉화烽火」, 문장(속간호)3권제5호,1948. 10.(목차 시제 「야화夜火」)(『미수록 시집』)
  • 「조국祖國에 바치는 노래」, 전북일보, 1951. 11. 21.
  • 「제주도濟州島-지금은 제주도에 있는 H에게」, 태백신문, 1952. 3 탈고(『빙하』)
  • 「슬픈 평행선平行線」, 태백신문, 1952. 4.탈고(『빙하』)
  • 「귀향시초歸鄕詩抄」, 태백신문, 1952. 4. 20.(필명 석지영石志永)(『빙하』)
  • 「망향望鄕의 노래」, 전북일보, 1952. 5. 7.현대문학, 1955. 3(『빙하』)
  • 「항구에서(1)-제주도에 있는 H에게」,군산신문, 1952.5.탈고,(『빙하』)
  • 「서정가抒情歌(2)」, 1952. 5.탈고 (『빙하』)
  • 「다시 제주도濟州島-H에게 주는 시」, 태백신문, 1952. 5. 20.(『빙하』)
  • 「생존生存」, 1952. 6.탈고(『빙하』)
  • 「소곡小曲(1)」, 태백신문, 1952. 6. 18. (『빙하』)
  • 「늙은 비둘기-청람靑嵐에게 드리는」, 태백신문, 1952. 6. 21.(『빙하』)
  • 「춘수春愁(1)」, 신문학 (제3호), 1952. 7.(『빙하』)
  • 「소양강 삼장昭陽江三章-군번 8801363의 H에게」,전북일보1952.8.21-8.24.(『빙하』)
  • 「서정 소곡抒情小曲(1)」, 국어문학國語文學 통권1호(제1권1호), 1952. 8.(빙하)
  • 「근영 수장近詠數章」,태백신문,1952.8,(『빙하』‘일림이와···’첨가 ‘농암님께’삭제)
  • 근영 수장近詠數章-농암님께」,태백신문,1952.8,
  • 「금산사金山寺」, 태백신문, 1952. 10. 20. (필명 석정산인釋靜散人) (『빙하』)
  • 「이야기」, 태백신문, 1952. 10. 25.(『빙하』)
  • 「속 소양강 삼장續昭陽江三章」, 전북일보, 1952. 10. 19-10. 22.
  • 1장「전선戰線의 가을에 부쳐-인젠 싸우는 병정 H에게」, 10.19(『빙하』「(속소양강단장)」)
  • 2장「추석秋夕-인젠 싸우는 兵丁 H에게」, 10. 21. (『빙하』「(속소양강단장)」)
  • 3장「목자송牧者頌-H를 이끄는 안병학安秉鶴님에게」 10. 22
  • 「빛나는 길-의사김영묵씨의 장도壯途에」,전북일보,1952.12.13.(『미수록 시집』)
  • 「발음發音」, 전북일보, 1953. 1. 1.(『빙하』)
  • 「산 산 산山山山」, 학원, 1953. 1.(『빙하』)
  • 「바다에게 주는 시詩」, 태백신문, 1953. 1.탈고 · 현대인』 창간호 1954. 1(『빙하』)
  • 「애사 삼장哀詞三章(1)-M의 집을 다녀오면서」, 전북일보, 1953. 2. 2. (『빙하』)
  • 「병상음病狀吟(1)」, 1953. 4.
  • 「축시祝詩-고연기신석남辛錫南 두 님에게」.전북문학 제69집, 1980. 12.
  • 「유년시대幼年時代-나의 기린麒麟에게 주는」, 전북일보, 1953. 6. 23.(『빙하』)
  • 「산山같이」, 태백신문, 1953. 7(『미수록 시집』)
  • 「소곡 육장小曲六章」, 1953. 7.탈고(『빙하』)
  • 「코스모스-H의 무덤에서」,태백신문, 1953. 9. 25(필명 왕백석王白石)(『빙하』)
  • 「항구港口에서(2)」,군산신문 1953.10.6.(『빙하』「여정旅程-k항구港口에서」,1952.9.탈고)
  • 「짐승」, 국어문학 통권5호(2-3), 1953. 12. 문예 통권21호(5-2), 1954. 3.(『빙하』)
  • 「소곡小曲(2)」, 삼남일보, 1954. 1. 1. (『빙하』)
  • 「입춘立春(1)」, 1954. 2.탈고(『빙하』)
  • 「빙하氷河」, 새벽(사화집), 1954. 2. (『빙하』)
  • 「항성恒星을 바라볼 수 있기에」, 태백신문, 1954. 3.(『미수록 시집』)
  • 「황篁」, 시작詩作 통권1호(제1권1호), 1954. 4.(『빙하』)
  • 「대화對話(2)」, 태백신문, 1954. 4. 28.·동국시집 1954. 10 (『빙하』)
  • 「운석隕石」처럼」, 삼남일보, 1954. 4. 28.·현대문학, 1956. 6.(『빙하』)
  • 「백목련白木蓮을 꺾던 밤」, 태백신문, 1954. 4. 15 .· 여원, 1956. 6. (『빙하』)
  • 「나무들도」, 1954. 6 탈고 (『빙하』)
  • 「노스탈지아」, 전북대학교보 제3호, 1954. 6. 22. (『빙하』, 「NOSTALGIA」)
  • 「호접부蝴蝶賦」, 태백신문, 1954. 7.(군산 ‘토요 동인회’시화전 초대작품)(『빙하』)
  • 「스켓취」, 삼남일보, 1954. 7. 6.~7. 7.(『빙하』)
  • 「어린 양羊을 데리고」, 전북일보, 1955. 1. 1.(빙하, 「어린 양羊을 데불고」)
  • 「서정 소곡抒情小曲(2)-나의 어린 R에게」, 삼남일보, 1955. 3. 10.(『미수록 시집』)
  • 「여백餘白」, 전북대학교보 제14호, 1955. 7. 10.(『빙하』)
  • 「심장心臟이 없는 세계」,토요동인회 앤솔로지,1955.7.26.· 한국일보1955.9.16 (『빙하』)
  • 「서정소곡抒情小曲(3)-나의 어린벗 R에게」,국어문학,1955.7.현대문학, 56.1.(『빙하』)
  • 「바다 삼장三章」, 삼남일보, 1955. 7. 31.향학向學, 1955. 8.(『미수록 시집』)
  • 「노을 속에 서서-나의 소년 R에게」, 현대문학 통권11호(제1권11호), 1955. 11.(『빙하』)
  • 「오는 토요일土曜日-나의 소년 R에게」, 동국문학1, 1955.11, (『빙하』)(R-제자이용재군)
  • 「대춘부待春賦」, 삼남일보, 1956. 1. 1. (『빙하』)
  • 「격랑激浪 헤치며」, 전북신문 창간호, 1956. 1. 1.
  • 「동녘굴의 시詩 오장五章」, 1956. 1. 24.탈고 (『빙하』)
  • 「피가 도는 돌이 되어-나의 소년 R에게」, 문학예술 통권13호(3-4) 1956. 4,(『빙하』)
  • 「착각錯覺」, 전북대학교보 제23호, 1956. 4. 30.(『미수록 시집』)
  • 「청산별곡靑山別曲」, 자유문학 통권1호(제1권1호) · 1956. 7.(『빙하』)
  • 「나무 등걸에 앉아서」, 시정신詩精神 제4호, 1956. 9.(『빙하』)
  • 「너를 보내고-오목대에 답하여」, 전남일보, 1956. 9. 9. (『미수록 시집』)
  • 「역사歷史-나의 소년 R에게 주는 시」, 전북대학교보 제31호, 1956. 10. 30 (『빙하』)
  • 「소년少年과 나의 이야기-나의 소년 R에게」, 문학예술, 1956. 11(『미수록 시집』)
  • 「네 노랫소리를 들으며」, 전북대학교보, 제36호, 1957. 3. 3.(『미수록 시집』)

『산의 서곡』 시대 (1957. 3-1967. 11)

  • 「석굴암 대불송石窟庵大佛頌」,창작문학』(1)1957.3·제지계,1958.5.6(산의 서곡)
  • 「밀림지대密林地帶」, 전북대학교보 제40호, 1957. 5. 14.(『미수록 시집』)
  • 「서정 소곡抒情小曲4」, 여원, 1957. 6. (산의 서곡)
  • 「산나비랑 앉아서-노고단老姑壇 가는 길에」, 전북대학교보1957. 12. 10(산의 서곡)
  • 「산山(1)」, 자유문학 통권11호(제3권2호), 1958. 2.(산의 서곡)
  • 「춘일 장음春日長吟」, 명시조감상, 1958. 4.(『미수록 시집』)
  • 「약속」, 자유문학 통권15호(제3권6호), 1958. 6.(『미수록 시집』)
  • 「축제祝祭-산이여 통곡痛哭하라」, 사상계1958. 7· 시와시론 1959 5(산의 서곡)
  • 「산山은」, 현대시 통권2호(제1권2호), 1958. 9 (산의 서곡)
  • 「작은 풍경」, 학생시대 1958. 9(산의 서곡)
  • 「나선상螺旋狀의 역사-등반」,시와시론 통권2호, 1958. 9. (산의 서곡, 「등반」)
  • 「애사삼장哀詞三章-중영仲永의 영靈 앞에」, 전북일보, 1958. 10. 15.(『미수록 시집』)
  • 「종鍾소리 같은 별빛 속에」, 자유문학통권21호(제3권12호), 1958. 12.(『미수록 시집』)
  • 「신춘서정新春抒情-새해에 부치는 노래」, 전북일보, 1959. 1. 1. (『미수록 시집』)
  • 「푸른 Symphony 속에서-나의 소년少年 R에게」, 사상계 1959. 1.(산의 서곡)
  • 「삼월三月(1)-졸업생을 보내며」, 교지 전고, 1959. 3.(『미수록 시집』)
  • 「훈장勳章」, 전북대학교보 제64호, 1959. 3. 30.(『미수록 시집』)
  • 「나에게 어둠을 달라」, 자유문학 통권25호(제4권4호), 1959. 4.(산의 서곡)
  • 「산중문답山中問答」, 신문예 통권12호(제2권6호), 1959. 6.(산의 서곡)
  • 「8. 15의 넋으로」, 전북일보, 1959. 8. 15.(『미수록 시집』)
  • 「산중문답山中問答-춘궁여담春窮餘談」, 자유문학 통권30호(4-9), 1959. 9.(산의 서곡)
  • 「내 가슴 속에는」, 학원, 1959. 11.(산의 서곡)
  • 「산山은 알고 있다」, 문예 통권2호(제1권2호), 1959. 12.(산의 서곡)
  • 「무극찬가無極讚歌」, 전북일보, 1960. 1. 1.(『미수록 시집』)
  • 「서곡序曲 - 1960년에 부치는 노래」, 1960. 1.
  • 「봄이 올 때까지」, 자유문학 제5호, 1960. 1.(산의 서곡)
  • 「동방반명東方半明」, 전북대학교보 제73호, 1960. 1. 1.(산의 서곡)
  • 「탐라 식물지耽羅植物誌」, 전북일보, 1960. 2. 1.-8.(『미수록 시집』)
  • 「비사벌 송가比斯伐頌歌」, 연합신문, 1960. 2. 2. (『미수록 시집』)
  • 「단장 서곡斷腸序曲」, 동아일보, 1960. 3. 30.(산의 서곡, 「단장소곡斷腸小曲」)
  • 「사월혁명四月革命에 부치는 노래」, 전북대학교보 제77호,1960. 5. 9.(『미수록 시집』)
  • 「우리들의 형제를 잊지말아라」,전북대학교보1960.6.15 눈엽嫩葉1960.8(『미수록시집』)
  • 「단식斷食의노래」,서울일일신문,1960.10(5.16직후구금)(『미수록 시집』)
  • 「창」, 자유문학, 통권44호 1960. 11.(산의 서곡)
  • 「영구차靈柩車의 역사歷史」,국어문학,1960.11·자유문학 1962.12.(산의 서곡)
  • 「산방일기山房日記」, 한국일보, 1960. 11. 30.(산의 서곡)
  • 「노인과 꽃과 씨앗」,진경자시화전1960.12현대문학1961.4(산의서곡,「이속離俗의 장章」)
  • 「전송사餞送詞」, 삼남일보, 1961.1.1·사상계, 1961.5(「전아사」)(산의 서곡)
  • 「쥐구멍에 햇볕을 보내는 민주주의民主主義의 노래」,전북일보, 1961. 1. 1.(산의 서곡)
  • 「봄을 잊을 수는 없다」, 전북대학교보 제84호, 1961. 1. 16.(『미수록 시집』)
  • 「자작나무 숲을 가던 소년少年을 위한 시詩」, 현대문학 7권4호, 1961. 4. (산의 서곡)
  • 「다가온 춘궁春窮」, 민족일보, 1961. 4. 4.(『미수록 시집』)
  • 「내 노래는」, 학원, 1961. 7.(산의 서곡)
  • 「가로수街路樹」, 교육주보, 1961. 11.사상계, 1963. 12. (산의 서곡)
  • 「무명無明에의 항변抗辯(1)-100호기념을위하여」,전북대학교학보1962.1.1(『미수록시집』)
  • 「무명無明에의 항변抗辯(2)- 벽壁을 넘어서」,자유문학59호,1962. 5.(『미수록 시집』)
  • 「송수사頌壽詞1」, 가람 송수논문집 1961 · 시조문학18집, 1968. 4. (『미수록 시집』)
  • 「남해서정시초南海抒情詩抄」, 전북일보, 1963. 1. 19-1. 25(산의 서곡)
  • 「온실」, 학원, 1963. 2.(산의 서곡)
  • 「사월四月은 강물처럼」, 서울신문, 1963. 4. 6.(『미수록 시집』)
  • 「다시 들길에 서서」, 1963. 4. (『미수록 시집』)
  • 「장미꽃 입술로」, 자유문학 통권69호(제8권5호), 1963. 5.(산의 서곡)
  • 「애가哀歌(4)」, 전북일보, 1963. 6. 22. 현대시학 1966. 4.(산의 서곡)
  • 「반신返信-엽葉에게」, 한국일보, 1963. 7. 3.(『미수록 시집』)
  • 「그렇다면 몰라도」, 전북일보, 1963. 8. 8.(『미수록 시집』)
  • 「조가 삼장弔歌三章」, 현대문학(제9권8호), 1963. 8.(산의 서곡)
  • 「송 다가산방頌多佳山房」, 1963, 9. (‘다가산방’에 기증한 자필 시)(『미수록 시집』)
  • 「갑오동학혁명甲午東學革命의 노래」,전북일보,1963.9.29.(김성태작곡)(『미수록 시집』)
  • 「꽃보라 속에 서서」, 전북일보, 1964. 1. 1.(산의 서곡)
  • 「봄은 있다」, 삼남일보, 1964. 1. 1.(『미수록 시집』)
  • 「한줄기 햇살로」, 동아일보, 1964. 1. 10.(산의 서곡)
  • 「이국異國 같은 거리에서」,전북일보, 1964.1.19.(이춘자 화가의 그림에 )(산의 서곡)
  • 「오랜 시간이 우리들의 뒤로 물러간 뒤」,전북일보,1964.1.29시문학,1966.7(『미수록』)
  • 「올 봄에는」, 전북일보, 1964. 3. 8(『미수록 시집』)
  • 「선운사禪雲寺」, 전북일보, 1964. 4. 3.(『미수록 시집』)
  • 「광한루廣寒樓」, 전북일보, 1964. 5. 10·중앙일보1966. 5. 4. (『미수록 시집』)
  • 「숙제宿題」, 한양,28호(제3권6호),1964. 6.일본 간행, 국내배포 규제)(『미수록 시집』)
  • 「슬픈 서정-소라素羅의 「목종木鍾」에 괘념掛念하여」,한양 1964. 6.(산의 서곡)
  • 「지옥地獄」, 한양 통권31호(제3권9호), 1964. 9.(산의 서곡)
  • 「애사삼장哀詞三章(2)」, 시조문학, 1964. 11.
  • 「지리산智異山」, 사상계, 제12권12호. 1964. 12.(산의 서곡)
  • 「곡창穀倉의 새해」, 경향신문, 1965. 1. 1.(산의 서곡, 「곡창穀倉의 신화神話」)
  • 「하도 햇볕이 다냥해서」, 전북일보, 1965. 1. 15.(산의 서곡)
  • 「사월四月의 노래」, 문학춘추 제2권4호, 1965. 4.(『미수록 시집』)
  • 「장미 옆에서」, 한양 통권38호(4권4호), 1965. 4.(『미수록 시집』)
  • 「송시頌詩-「삼남일보」 20년을 기념하여」, 삼남일보, 1965. 5. 1.(『미수록 시집』)
  • 「홍매紅梅 지는 속에」, 신동아 제10호, 1965. 6. (산의 서곡)
  • 「한줄기 불빛을」, 전기기술, 1965. 7. 「삼남일보」 1965. 7. 18 (산의 서곡)
  • 「오순도순 살아 보자요-김만경 들에 붙여」,중앙일보,1965.10.8.(『미수록 시집』)
  • 「한그루 정정亭亭한 고목이 될진저」, 전북일보, 1965. 10. 10.(『미수록 시집』)
  • 「그런 날은 언제나 올까」, 한양, 1965. 12.
  • 「여명즉전黎明卽前」, 전북일보, 1966. 1. 1.(『미수록 시집』)
  • 「이耳· 목目· 구口· 비鼻」, 문학춘추, 1966. 1.(산의 서곡)
  • 「어머니 기억」, 여원, 1966. 3 (산의 서곡)
  • 「춘향전 서시春香傳序詩」, 한양, 1966. 4.(『대바람소리』)
  • 「애가哀歌(5)」, 현대시학 제1권3호, 1966. 4.(『미수록 시집』)
  • 「문門밖엔 봄이 있다」, 경향신문, 1966. 5. 2.(『미수록 시집』)
  • 「푸른 문 밖에 서서」, 영생대학보 제5호, 1966. 5. 14.(산의 서곡)
  • 「나무는 죄가 없다」, 문학 제1권3호, 1966. 7.(산의 서곡)
  • 「어린 봄의 노래」(1), 한양, 1966. 10.(『미수록 시집』)
  • 「전북찬가全北讚歌-창간16주년기념」,전북일보,1966.10.9.(『미수록 시집』)
  • 「전별餞別의 장章」, 재무財務, 1966. 12.
  • 「풍장지대風葬地帶」, 시신詩神, 1집, 1967. 2.(『미수록 시집』)
  • 「초설」, 여상, 1967. 2.(산의 서곡)
  • 「꿈의 일부一部」, 신동아 제30호, 1967. 2.(산의 서곡)
  • 「헐벗은 산하山河에 살아도」, 전북일보, 1967. 3. 12.(『미수록 시집』)
  • 「독백」, 한국문학, 1967. 5.
  • 「오월五月」, 1967. 5.
  • 「오늘 하루만은」, 전북일보, 1967. 8. 6.(『미수록 시집』)
  • 「오는 팔월八月에도」, 1967. 8. (산의 서곡)
  • 「산山(2)」, 신동아 제36호, 1967. 8.(산의 서곡)
  • 「네 눈망울에서는」, 전주여고 교지 거울, 1967. 11.(산의 서곡)
  • 「만가 이장輓歌二章」(산의 서곡)
  • 「산장에서」(산의 서곡)
  • 「고원에 보내는 시」(산의 서곡)
  • 「삼월이 오면」(산의 서곡)
  • 「파초 잎을 밟고 가는」(산의 서곡)
  • 「창가에 서서」(산의 서곡)
  • 「밤의 노래」(산의 서곡)
  • 「지구가 회전하는 대로」(산의 서곡)
  • 「벽壁의 노래」(산의 서곡)
  • 「탐라 풍물시耽羅風物詩」(산의 서곡)

『대바람 소리』 시대 (1967. 11-1971. 1)

  • 「울릉도 얼굴들」,1967.11.11-12.(제6회 전라예술제 가두 시사전詩寫展)(『미수록 시집』)
  • 「나두 돌멩이어」, 한국일보, 1967. 11. 30.(『미수록 시집』)
  • 「산山처럼」, 도정道程, 1967. 12.(『미수록 시집』)
  • 「까치가 울고 있었다」, 학원, 1968. 1.
  • 「계시啓示를 기다리기 전에」, 영생대학보 제13호, 1968. 2. 5. (『미수록 시집』)
  • 「눈맞춤」, 사상계, 1968. 2.(『대바람 소리』)
  • 「서시序詩」, 숭실공민학교교보 숭실공민학보, 1968. 3.(『미수록 시집』)
  • 「입춘立春(2)」, 현대시학, 1968. 3.(『대바람 소리』)
  • 「사월四月은」, 여원, 1968. 4.
  • 「열반환상涅槃幻想」, 1968. 5. 탈고(『미수록 시집』)
  • 「소상 팔경가瀟湘八景歌」(『미수록 시집』)
  • 「1.평사낙안平沙落雁」, 한양, 통권75호(제7권5호), 1968. 5.
  • 「2.원포귀범遠浦歸帆」, 한양, 통권75호(제7권5호), 1968. 5.
  • 「3.산시청람山市晴嵐」, 한양, 통권76호(제7권6호), 1968. 6.
  • 「4.강천모설江天暮雪」, 한양, 통권76호(제7권6호), 1968. 6.
  • 「5.동정추월洞庭秋月」, 한양, 통권77호(제7권7호), 1968. 7.
  • 「6.소상야우瀟湘夜雨」, 한양, 통권78호(제7권8호), 1968. 8.
  • 「7.어촌석조漁村夕照」, 한양, 통권78호(제7권8호), 1968. 8.
  • 「8.연사만종煙寺晩鐘」, 한양, 통권79호(제7권9호), 1968. 9.
  • 「파초와 이웃하고」, 동아일보, 1968. 7. 26.(『대바람 소리』)
  • 「조용한 분노忿怒」, 현대문학, 1968. 8.(『미수록 시집』)
  • 「한라산漢拏山 길」, 1968. 8. 탈고 (『미수록 시집』)
  • 「백련白蓮과 단둘이서」,전북매일1968.8.4· 월간문학 1973.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한라산漢拏山처럼」, 전북일보, 1968. 10. 10.(『미수록 시집』)
  • 「추야장고조秋夜長古調」, 교육평론, 1968. 10.(『대바람 소리』)
  • 「시월상달」, 1968. 10. 30.(제7회 전라예술제 ‘시화전’ 전시작품)
  • 「백록담白鹿潭에서」, 월간문학,1968. 11 · 「백록담까지」, 산, 1971. 2(『대바람소리』)
  • 「은방울꽃」, 전주여고 교지 거울, 1968. 11(『대바람 소리』)
  • 「영춘사迎春詞」, 전북일보, 1969. 1. 1.(『미수록 시집』)
  • 「또 한번 싸우면서」, 전남일보, 1969. 1. 1.(대바람 소리 , 「저 무등無等같이」)
  • 「저 기린봉을」, 전주상고 교지기린봉 22호, 1969. 1.(『미수록 시집』)
  • 「한라산漢拏山은 서서」, 한국일보, 1969. 1. 30.(『대바람 소리』)
  • 「동박새」,한양, 1969. 1. 영생대학보, 2. 7(『미수록 시집』)
  • 「바람」, 한양, 1969. 2.(『미수록 시집』)
  • 「입춘전후立春前後」, 주간조선 제16호, 1969. 2. 9.(『대바람 소리』)
  • 「새길」, 백산중 교지새길, 1969. 2.(『미수록 시집』)
  • 「삼월三月(2)」, 도정(道程), 1969. 4.
  • 「저 일월성신日月星辰과 더불어」, 전북매일, 1969. 5. 1. (『미수록 시집』)
  • 「춘수春愁(2)」, 현대문학, 1969. 5.(『대바람 소리』)
  • 「낙화서정落花抒情」, 예총회보, 1969. 5. 10.(『미수록 시집』)
  • 「오동도서정梧桐島抒情」, 현대시학 제1권4호, 1969. 5.(『대바람소리』,「오동도엘 가서」)
  • 「한라산단장漢拏山短章」, 전북문학 제1집(창간호), 1969. 7.(『대바람 소리』)
  • 「아름다운 지구地球」,전북일보,1969.7.22.(아폴로11호의 달착륙 기념)(『미수록 시집』)
  • 「서울, 1969년 5월어느날」,월간문학 1969. 8.(1969.5 중앙정보부취조후)(『대바람소리』)
  • 「비가悲歌」, 신동아 제60호, 1969. 8.(『대바람 소리』)
  • 「내일을 생각하고」, 주부생활, 1969. 9.(『미수록 시집』)
  • 「귀-해변서정」, 월간중앙」, 1969. 9.(『대바람 소리』)
  • 「창을 열어요」, 횃불」, 1969. 9.(『미수록 시집』)
  • 「산하山河는 변할지언정」, 전북일보, 1969. 10. 10.(『미수록 시집』)
  • 「파도波濤」, 전북문학 제3집, 1969. 10 · 현대시학 1970. 7.(『대바람 소리』)
  • 「그렇게 이웃하고」, 여성동아, 1969. 11.
  • 「한 톨의 밀알을 지니고」, 전북매일신문, 1970. 1. 1. (『미수록 시집』)
  • 「그 마음에는」, 전주상고 교지 기린봉 23호, 1970. 1.
  • 「나그네의 노래(1) 겨울노래」((연작동시) 새어린이, 1970. 1. 4.(『 미수록 시집』)
  • 「나그네의 노래(2) 어린 봄의 노래(2)」(연작동시) 새어린이,1970.1.6.(『미수록 시집』)
  • 「대바람소리」, 월간중앙, 1970. 2. 현대시학, 70. 5(『대바람 소리』)
  • 「젊은 얼굴들」, 전북대학신문, 1970. 3. 17.현대문학 1972. 4.(『미수록 시집』)
  • 「호조일성好鳥一聲」,전북문학5, 1970.4.현대시학70.7(『대바람 소리
  • 「야수(野獸)」, 새교육 1970. 4.
  • 「서울은」, 동아일보 1970. 4. 12. 탈고.(『대바람 소리』)
  • 「정정한 나무를」,전북매일신문, 1970.5.1. 현대문학208, 1972. 4.(『미수록 시집』)
  • 「극락極樂과 지옥地獄사이」, 현대시학 제2권7호, 1970. 7.(『미수록 시집』)
  • 「그날이 오면」, 승공신문, 1970. 8. 15.(『미수록 시집』)
  • 「신화神話(1)」, 농민문화, 1970. 8.(『미수록 시집』)
  • 「구천동九千洞」, 전북문학 제6집, 1970. 8 · 신문학 창간호 1970. 10(『대바람 소리』)
  • 「신추新秋(1)」, 도정(道程), 1970. 9. 전북일보, 1970. 9. 6(『미수록 시집』)
  • 「봉사奉仕」, (시조), 1970. 9. 9.탈고 (『미수록 시집』)
  • 「타오르는 석류石榴꽃으로」, 전주고 교지 노송, 1970. 9.(『미수록 시집』)
  • 「등반登攀(2)」, 전북일보, 1970. 10. 11. · 현대시학, 1971. 11. (『미수록 시집』)
  • 「버드나무 심은 뜻은」, 현대시조, 1970. 10.(『미수록 시집』)
  • 「한톨의 밀알을 지니고」, 한양,1970.10.11. 전북매일신문1970.1.1.(『미수록 시집』)
  • 「소곡小曲(3)」, 전북문학 제7집, 1970. 11.(『미수록 시집』)
  • 「나랑 함께」, 전북일보, 1970. 11 · 한양 1971. 2 (『대바람 소리』)
  • 「산山(3)」, 등산(3-7) 1970.12 · 약진전북, 1971. 1.
  • 「빛을 모반謀反하는 저기압이」,월간문학1970.12· 한양, 1971.5 (『미수록 시집』)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시대 (1971.1-1974. 2)

  • 「잊어버릴 수 없다」, 월간전북, 1971. 1.
  • 「행정行程」, 전북매일신문, 1971. 1. 1. 현대문학, 1972. 4. (『미수록 시집』)
  • 「입춘立春(3)」,전북문학」8, 1971.1, 현대문학208호,1972.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송뢰와 더불어」, 전남일보, 1971. 2.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우수雨水만 지나면」,도정道程, 1971.3. 주간조선, 971.4.4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218호號’소식(1)」,전북일보,1971.3.7.(71. 3. 4.밤)(『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218호號’소식(2)」, 전북문학 (9), 1971. 3.(71. 3. 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한마리 학으로」, 월간무용, 1971. 3.(『미수록 시집』)
  • 「봄을 닮은 얼굴」, 원대교지, 1971. 3.(『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봄의 일부一部」, 한국일보, 1971. 3. 3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지금 내 등 뒤에서는」,월간호남,1971.4.「문화비평」1971.6여름(『내 노래하고』)
  • 「모란서정牧丹抒情」, 밀림대, 1971. 4.(『미수록 시집』)
  • 「거북선」, 한국시조집, 1971.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자책저음自責低吟」, 법륜法輪, 1971.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218실室’소식(3)」, 시문학, 1971.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저 햇볕의 계단階段에서」, 유네스코, 1971.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등불」, 전북매일신문, 1971. 4. 2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이팝나무 옮기던 나는」, 세대,138호(제9권5호),1971. 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원정園丁의 설화說話」, 창작과비평21호, 1971. 6. 여름(『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유월」, 서울신문, 1971. 6. 1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유월 찬가」, 전북대학신문 제364-6호, 1971. 6. 1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바람을 따라」. 문화비평 제3권2호, 1971.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비둘기 울면」, 문화비평 제3권2호, 1971.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빛나는 항해航海」, 전북예총, 1971. 7.
  • 「산山은 숨어버리고」, 조선일보, 1971. 7. 2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풍란風蘭」, 중앙일보, 1971. 7. 2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더덕」, 전북문학 제10집, 1971. 7. 향토, 1971. 7.
  • 「외출한 마음」, 나라사랑 제3집, 1971. 7.(『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저 하늘을 우러러보는 뜻은」, 주간종교, 1971. 7.(『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입추立秋」, 한국일보가을의 입김 1971. 8. 19. (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신추新秋(2)」, 주간중앙, 1971. 8. 29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솔바람 속에서」,동중학보,1971. 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관음소심觀音素心이랑」, 월간중앙, 1971.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추일서정秋日抒情」,전남매일신문,1971.11.1.전북문학1972.11.(『내 노래하고』)
  • 「난蘭」, 신동아 제87호, 1971. 1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등반(3)」, 현대시학, 1971.11.(『 미수록 시집』)
  • 「마음에 지니고」, 여성중앙,1971.11. 전북문학,1971.1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저녁노을」, 한국일보, 1971. 11. 17.(『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산山길에서」, 산, 1971. 1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신화神話(2)」, 자유, 1971. 1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한톨의 해바라기 씨알도」, 전북매일신문, 1972. 1.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조카 편질 읽다가」, 한국일보, 1972. 1. 1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임종臨終」, 월간문학, 1972. 1.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산山에나 가볼거나」, 독서신문, 1972.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조종弔鐘」, 창조, 1972. 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춘설春雪」, 한국일보, 1972. 3. 1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잔설」, 현대문학 통권208호(제18권4호), 1972.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그 정상頂上에서」, 전북매일신문, 1972. 4. 26.(탈고)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서글픈 이야기」, 도정道程, 1972.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망아忘我」, 전북문학 제13집, 1972. 6.
  • 「꽃치자」, 한국일보, 1972. 7. 2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지전志全」, 1972. 7.
  • 「학두루미와 더불어」, 향토, 1972. 7.(『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태산목泰山木꽃 옆에서」, 여성중앙, 1972.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바다의 서정抒情」, 주부생활, 1972.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영산홍映山紅」, 여성동아, 1972.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난 이제蘭二題」, 풀과별, 1972.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난3제」)
  • 「가슴은 항상 햇빛을 동반하고」,전북대학신문,1972.10.6.(『내 노래하고』)
  • 「가까이 오고 있는 날」, 월간문학, 1972.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오한惡寒」, 문학사상 창간호, 1972.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찬가讚歌(1)」, 전북일보 1972. 10. 10.
  • 「여수旅愁」, 서울신문, 1972. 10. 2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한음閑吟」, 동아일보, 1972. 11. 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전북일보, 1973. 1.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기원祈願」, 주간조선, 1973. 1.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종鍾소리」, 한국일보, 1973. 1. 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거문고 소리 들으며」, 신동아 제101호, 1973.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등고登高(2)」, 산, 1973.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난蘭이랑 살다보면」, 자유공론」 제8권75호, 1973. 1.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전라도찬가全羅道讚歌」, 한국의 여행, 1973. 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신서정가新抒情歌」, 약진전북, 1973. 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청매靑梅옆에 서서」,전북대학신문1973.3.2·전북문학1973.3(『내 노래하고』)
  • 「수선화水仙花가 피더니」,풀과별,1973.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춘수春愁(3)」, 월간중앙, 1973.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나비처럼」, 한양, 1973. 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오월五月이었느니라」,전북매일신문,1973.5.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꽃사태」, 세대, 1973. 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서향瑞香내음이사」, 전북문학」 제16집, 1973. 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서귀포西歸浦에서」, 한국일보, 1973. 5. 2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우리 꿈과 생시는」, 동국문학, 1973.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천지天地에 메아리칠 내일을」, 전북신문,1973. 6. 1.(『내 노래하고』)
  • 「모란」, 새교육, 1973.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송가」, 전북대학신문 421-422호, 1973. 6.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유월의 노래(1)」, 문학 여름호, 1973.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저 푸른 언덕에 앉아서」, 학생중앙, 1973.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송수사頌壽詞(2)」,노산鷺山고희논문집, 1973. 8.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제주도濟州道 바다」, 시문학, 1973. 8.(『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우리 이야기는」, 신여원新女苑, 1973. 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동박새 오던 날」, 시문학, 1973. 9.(『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석류石榴」, 독서신문」, 1973. 9. 23.(『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찬가讚歌(2)」,전북대학신문,1973.9.28.(『미수록 시집』)
  • 「그 눈망울 찾아」, 전주여중 교지 모란, 1973.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산山자락 타고」, 산, 1973.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마음은 연蓮꽃으로 밝히고」, 원대신문 172-3, 1973.10.5.(『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지상의 천사」, 유아발달, 1973. 10.(『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어느 날」, 한국문학 창간호, 1973. 1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외로운 그림자」, 풀과별, 1973. 1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뜨락에서」, 서울신문, 1973. 11. 17.(『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고향엘 갔더니」, 새교욱, 1973. 1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이끼 앉은 역사歷史 속에」, 기전, 1973. 1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정원 소묘庭園素描」, 창작과비평 30호(제8권 4호),1973 .12.겨울호.(『미수록 시집』)
  • 「작은 기원祈願」, 독서신문, 1974. 1. 1.(『미수록 시집』)
  • 「대망待望」, 학원, 1974. 1.
  • 「분향焚香」, 세대, 1974.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고향故鄕에 가서」, 월간중앙, 1974.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제주도濟州道 철쭉」, 시문학, 1974.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눈발 속에서」, 새교육, 1974. 1.(『미수록 시집』)
  • 「산山엘 가서」, 산, 1974. 1.(『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병상病床에서」, 한국일보, 1974. 2. 15.(『미수록 시집』)
  • 「개암사開岩寺에서」, 신동아 제114호 1974. 2.(『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여명우조黎明羽調」, 비사벌창간호,1974.2.시문학,1974.4.(『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이후 (1974. 3-1974. 7)

  • 「병상음病床吟(2)」, 서울신문, 1974. 3. 9.(『미수록 시집』)
  • 「돌무덤」, 전북문학 제18집, 1974. 3 · 문학사상, 1974. 9. (유고)(『미수록 시집』)
  • 「가슴에 지는 낙화洛花소리」,동아일보,1974. 4.15 문학사상 1974. 7(『미수록 시집』)
  • 「이른 봄」, 주부생활, 1974. 5.(『미수록 시집』)
  • 「한일閑日」, 풀과별, 1974. 5.(『미수록 시집』)
  • 「유월의 노래(2)」, 소년중앙, 1974. 6.(『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 「나도 산山에 맡기리로다」, 산, 1974. 6.(『미수록 시집』)
  • 「백白모란의 고발告發」, 한국문학, 1974. 7.(『미수록 시집』)
  • 「난초 잎에 어둠이 나릴 때」, 월간중앙, 1974. 7.(『미수록 시집』)
  • 「대금소리」,한국일보,1974.7.7문학사상,1974.9.(유고,6.15.탈고)(『미수록 시집』)
  • 「뜰을 그리며」,동아일보, 1974.7.8문학사상,1974.9.(유고,6.15.탈고)(『미수록 시집』)
  • 「바다 건너온 눈물」, 문학사상, 1974. 9. (유고)(『미수록 시집』)
  • 「창밖의 대화對話」, 문학사상, 1974. 9. (유고) (『미수록 시집』)
  • 「내 병실病室은」, 문학사상, 1974. 9. (유고)(『미수록 시집』)
  • 「어느 하늘밑에」, 소방한국, 1974. 11.(유고)
  • 「오래 살다가」, 전북문학, 1977. 2.(유고)

신석정 저서 연보

시집 『촛불』 인문사 1939(원본)
대지사 1952
대문사 1956
대문사 1960(부附『슬픈 목가』)
문학사상사 1975(영인본)
시집 『슬픈 목가』 낭주문화사 1947(원본)
대지사 1952
대문사 1956
동서문화원(『한국근대시인총서』9)1999(영인본)
시집 『빙하』 정음사 1956(원본)
시집 『산의 서곡』 가림출판사 1967(원본)
시집 『대바람 소리』 문원사 1970(원본)
시집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 창작과 비평 2007(원본)
평설 『명시조 감상』 박영사 1958(원본)
번역 『중국시집』 정양사 1954(원본)
번역 『당시』 한국자유교육협회 1971
번역 『당시선집』 정음사 1974
번역 『매창시집』 낭주매창시집간행회 1968(원본)
산문집 『난초잎에 어둠이 내리면』 지식산업사 1974(원본)
산문집 『난초잎에 별이 내릴 때』 예전사 1984
수필집 『촛불』 범우사 2004(『범우문고』195)
시선집 김영랑· 박용철· 신석정』 신구문화사 1959(『한국시인전집』5)
시선집 『슬픈 목가』 삼중당 1975(『삼중당문고』211)
시선집 『신석정』 지식산업사 1985(『한국현대시문학대계11』)
시선집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창작과 비평사 1990(『창비시선』86)
시선집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자유문학사 1987(『자유시인문고』9)
시선집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미래사1991(『한국대표시인백인선집13』)
시·산문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열음사 1989(『한국의 시인11』)
일역시집 『신석정·신석초』 김소운(역) 동경,동수사1976(『현대한국문학선집5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