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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과 새�
작성일 : 24-10-17 20:05
화병과 새와 노시인
글쓴이 :
손흥민
조회 : 1,039
몸서리치도록 슬프게 울든 목이 터져라 기쁘게 노래하든 그것은 한마리 새로서의 시인이 향유한 자유다. 다만 그 노래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수 있는 데서만 의의가 있을 따름이다.468821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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