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若虛(660-720)·양주楊州사람으로, 연주의 병조兵曹를 역임했다. 하지장賀知章·장욱張旭·포융包融 등과 오중吳中의 사사四士라 일컬었는데, 이에는 이설이 있다. 시집도 전해 오는 것이 없고, 다만 「춘강화월야春江花月夜」가 그의 작품으로 알려진 유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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