劉廷芝(651-679?)·별명은 희이希夷, 675년에 진사進士, 송지문宋之問의 사위로 비파에 뛰어난 미남이라 한다. 장인으로부터 대비백두옹代悲白頭翁 중의 한 구를 양보해 달라는 청을 거절해서 죽임을 당했다는 설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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