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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7 22:21
구일연九日宴 <장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080  
張諤·708년에 진사進士, 진왕陳王과 현종玄宗의 아우 기왕岐王의 문에 드나들며 통하다가 뒤에 산임승山荏丞을 지냈다.
 
 
구일연九日宴
 
 
나뭇잎 바람에 불려 사뭇 누렇게 지고
가을 구름 해에 비껴 비늘처럼 빛난다
물었노라 수유茱萸 꽂은 여인이 돌아오기에
‘오늘은 산에 올라 누구누구 취했던가’
 
 
九日宴
秋葉風吹黃颯颯 晴雲日照白鱗鱗
歸來得問茱萸女 今日登高醉幾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