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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08 10:43
매창, 恨 -梅窓-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695  
恨
    -梅窓
봄새라 추위는 가시지 않아
볕드는 창가에 옷을 깁노니
 
숙인 머리에 눈물이 떨어져
옮기는 실귀가 말 없이 젖는다
 
自恨
       -梅窓
春冷補寒衣
紗窓日照時
低頭信手處
珠淚滴針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