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之渙(688-742)·산서성 병주幷州에서 났다. 고적高適 ·왕창령王昌齡 등과 함께 이름을 날렸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6수뿐인데, 모두가 절구이고, 그 중에서 「양주사凉州詞」가 특히 유명하다.